경찰대, ‘2019 시민과 함께하는 어울림 음악회’ 개최 > 경찰종합

광고문의
::::: 경찰기독신문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
사이트 내 전체검색


경찰종합

경찰대, ‘2019 시민과 함께하는 어울림 음악회’ 개최

페이지 정보

경찰기독산문 기자 작성일2019-11-28 10:10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본문

d1cf0b39681af1ca845f790cce2eae67_1574903
▲사진제공 = 경찰대학 

 

 

[경찰기독신문 = 김현우 기자] 경찰대학(학장 치안정감 이준섭)은 경찰의 날을 기념하여 1121일 오후 7시 경찰대학 소강당에서 어울림음악회를 개최했다.

 

이번 음악회는 지역주민·협력단체·경찰가족·교직원·경찰대학생·간부후보생 등 다양한 관람객을 대상으로 편안하고 친근한 대중적인 음악들을 소개하는 자리로서 경찰다운 경찰, 시민을 위한 경찰로 거듭나는 화합의 장으로 마련하였다.

 

공연은 경찰교향악단과 협연자, 가수 등을 중심으로 정통 클래식과 뮤지컬, 오페라 등 초청객 모두가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조화 롭게 편성하였다.

 

1부 공연은 경찰교향악단의 오케스트라 연주로 진행된다. 브라이언 테일러(Brian Taylor)‘Fomula’, 척 맨지오니(Chuck Mangione)‘Chidren of Sanchez’ 등 협연으로 격조 있는 정통 클래식 음악의 진수를 선보였다.

 

2부 공연은 소프라노 박은정의 영국의 4대 뮤지컬 중 하나인 오페라의 유령의 메인곡 ‘The Phantom of the Opera’를 비롯하여 서울경찰악대 출신 가수 성유빈의 붉은 노을’, 가수 지미선의 영화 알라딘 주제곡 ‘Speechless’ 등 다양한 실용음악과 뮤지컬 협연이 이어져 안무와 노래가 어우러진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졌다.

 

이어지는 3부 공연은 국악 사물놀이팀2002년 부산아시안게임 공식 음악으로 지정된 대표곡 ‘Frontier’를 연주하는 등 국악뉴에이지를 접목하여 활기차고 박력 넘치는 선율로 신명나는 음악을 보여줬다.

 

어울림음악회는 지난 1987, 경찰의 날을 기념하는 경찰교향악단의 정기 연주회 성격인 민경친선음악회로 시작하였다. 2006년부터는 국민에게 한발 더 가까이 다가가 경찰관과 가족, 일반 국민들이 함께 관람하며 화합하는 취지의 어울림 음악회로 이어지고 있다.

 

특히 올해는 지역주민과 소통하고 공감 할 수 있는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자 경찰대학에서 행사를 개최, 정통 클래식부터 가곡, 대중가요, 뮤지컬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 공연을 선보이게 된다.

 

김현우 기자 pcnorkr@hanmail.net

 

 

<저작권자(c)경찰기독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mk유학원
소피아원어성경연구원
하존

경찰기독신문 | 서울,다50352 | 등록일:2016년09월26일 | 발행/편집인:정연수 |편집국장: 문형봉 | 전화:02-583-2525 | 팩스 0303-0111-1949 | 티스토리 https://pcnorkr10045.tistory.com
(06957) 서울특별시 동작구 상도로 160 , 2층(상도동) | 청소년정보보호책임자 : 정연수 | E-mail : pcnorkr@hanmail.net
COPYRIGHT © http://pcn.or.kr ALL RIGHTS RESERVED. Since 2004 총재:이정춘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