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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난폭·보복·음주운전 집중단속…11,275명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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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산문 기자 작성일2019-11-18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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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1028일 위험 운전행위 단속

1227일까지 단속인력장비 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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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경기북부경찰청 

 

 

[경찰기독신문 = 김현우 기자] 경찰청(청장 민갑룡)99일부터 1028일까지 50일 동안 난폭보복 운전과 음주운전 등 교통안전에 심각한 위협이 되는 위험 운전행위를 집중적으로 단속하여 11,275명을 검거하였다. 검거된 유형별로 살펴보면 난폭보복 운전 662, 음주운전 10,593, 공동위험 행위 20명 등으로 나타났다.

 

이번 집중단속에서는 진로 변경할 때 자신을 방해했다는 이유로 피해차량을 앞지르기한 후 3회에 걸쳐 급제동하고 정차한 후 심한 욕설까지 한 피의자를 보복 운전 혐의로 검거하였다. 또한 상습 음주운전 자가 면허취소 상태에서 혈중알코올농도 0.105%로 음주운전을 한 피의자 등 13명은 구속하고, 타인의 음주운전을 방조한 6명은 음주운전 방조 혐의로 검거하였다.

 

이뿐만 아니라 불법 개조한 차량 4대에 광고 풍선을 설치한 후 번화가 도로를 저속으로 대열 주행하여 교통위험을 일으킨 피의자 4명을 검거하고 범행에 이용된 차량 4대를 압수하였다.

 

경찰청은 앞으로도 난폭보복 운전과 음주운전 등 교통안전에 심각한 위협이 되는 위험 운전행위에 대해 교통경찰, 암행순찰차드론 등 인력장비를 최대한 동원하여 사고 위험이 큰 장소에서 1227일까지 지속적이고 강력하게 단속할 예정이다.

 

특히 죄질이 불량하거나 불법행위를 상습으로 저지른 피의자에 대해서는 구속하고 범행에 이용된 차량에 대해서는 압수 조치할 것이다. 이번 단속으로 난폭보복음주운전 등과 같은 고위험 운전행위는 타인의 삶과 가정을 파괴할 수 있는 중대한 범죄라는 인식이 사회적으로 퍼질 수 있도록 엄정하게 법 집행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김현우 기자 pcnor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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