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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청, 여성폭력 추방 기간 맞이해 ‘여성안전 소통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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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산문 기자 작성일2019-12-03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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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신문 = 김현우 기자] 서울지방경찰청(청장 이용표)1129일 서울지방경찰청 대강당에서 여성안전 소통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간담회는 여성폭력 추방주간을 맞이하여 올해 서울경찰의 여성안전 종합치안대책활동을 돌아보고 여성단체와 시민들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한 자리다.

 

지난 8월에 개최한 여성단체 간담회는 서울경찰이 여성안전 종합치안대책을 본격 추진하면서 13개 여성단체 대표들을 초청하여 추진 방향에 대해 자문하는 자리였다.

 

이번 간담회는 여성단체 대표들은 물론, ‘사회적 약자보호정책 자문위원회위원들과 주요 여성안전 정책 수요자인 여성들을 다수 초청해, 서울경찰의 여성안전 정책이 나아갈 방향에 대해 자유롭게 이야기하는 장이 되었다.

 

1부 행사에서는 간담회에 앞서 여성폭력 등 사회적약자 대상 범죄 근절에앞장선 여성청소년 챔피언경찰관 24명과 공동체 치안 으뜸파트너’ 5개 협력단체에 대한 시상식을 진행했다.

 

또한 평상시 사회적 약자 보호 활동과 여성대상범죄 대응에 노력해온 여성청소년 경찰관과 기업·지역사회 기관의 활동내용을 간담회 참석자들에게 소개하고 함께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2부 행사에서는 먼저 박원순 서울시장, 이수정 교수 등 각계 각층의 서울경찰의 여성안전 정책에 대한 의견과 바라는 내용을 담은 인터뷰 영상을 시청했다.

 

이어서 한국성폭력위기센터 등 직접 참석한 6개 여성단체 참석자들이 서울경찰 활동에 대한 평가와 함께 인식개선, 2차 피해방지를 위한 유의사항, 가정폭력 가해자 대응 강화 제안등 앞으로 개선할 부분을 요청하며 함께 의견을 나눴다.

 

또한 참석한 일반 시민의 의견을 듣기 위해 행사 전에 미리 여성안전, 서울경찰에 바란다는 주제로 의견을 작성해서 이용표 서울경찰청장, 김병희 사회적약자 정책자문위 위원장, 여성단체 참석자 등이 무작위로 선정해 의견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이용표 서울청장은 서울경찰에 대한 쓴소리와 좋은 의견을 모두 적극적으로 반영하고, 현장에도 공유하여 앞으로 서울경찰 활동이 여성 눈높이에 맞게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서울경찰은 1125일부터 126일까지 여성폭력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 제고를 위해 성폭력·가정폭력 추방주간 집중 홍보기간을 운영중이다.

 

경찰은 여성단체·시민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의견을 들어 수요자 중심 맞춤형 여성안전 대책을 지속 추진해 여성들이 안심할 수 있는 서울을 만들어 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현우 기자 pcnor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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