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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청, 코로나19 관련 스미싱 주의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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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산문 기자 작성일2020-02-20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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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관련 스미싱 문자 내용 거짓 확인 

 

 

[경찰기독신문 = 이현자 기자] 대구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사이버수사팀)에서는 금일 인터넷 및 SNS 등을 통해 전파되고 있는 코로나19 관련 스미싱 문자에 대해 확인 결과, 거짓으로 확인됐다.

 

스미싱 문자 내용과 관련하여 대구경찰에서 확인한 결과, 북부경찰서에 위와 같은 내용으로 신고 접수된 사건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아울러 대구 관할 모든 경찰서를 통해 확인한 바 스미싱 문자에 기재된 내용은 거짓으로 확인됐다.

 

현재 대구 전역에 퍼지고 있는 스미싱 문자 내용에 대해 방송통신심의위원회를 통해 삭제·차단 요청했다.

 

대구지방경찰청은 코로나19 확산 추세를 악용한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를 매개로 금융정보나 개인정보를 탈취하는 스미싱에 대해 무관용 원칙으로 엄정 조치할 방침이다.

 

아울러 출처를 알 수 없는 문자 및 코로나19 관련 스미싱 문자에 포함된 URL주소는 심각한 피해가 발생 우려가 있으니 절대 클릭하는 일이 없도록 당부한다.

 

또한 코로나19 관련하여 국민 불안과 사회 혼란을 불러일으키는 온라인상 허위조작정보·개인정보 유포행위 및 특정인에 대한 명예훼손 행위에 대해 최초 생산자 및 중간 유포자도 추적·검거하는 등 철저히 수사하여 엄정 대응할 방침이다.

 

이현자 기자 pcnorkr@hanmail.net

 

 

<저작권자(c)경찰기독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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