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열매, 지역 복지기관·단체 4개소와 연합모금사업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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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신문 기자 작성일2021-08-11 09:45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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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부터 봉명훈 제일기독종합사회복지관장, 손순희 대구광역시장애인부모회장, 김누리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김오기 안심제1종합사회복지관장, 배익철 효청원재가노인돌봄센터장(사진제공 = 사랑의열매)
[경찰기독신문 = 정연수 기자]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수학)는 10일 대구모금회 회의실에서 2021년 ‘연합모금’ 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연합모금’은 자체적인 모금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회복지기관이 모금회와 함께 공동모금을 실시 해 기관의 복지사업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으로 2015년부터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공모를 통해 진행하고 있는 사업이다.
이번 연합모금은 지난 6월 10일부터 7월 2일까지 대구지역의 사회복지기관·단체를 대상으로 신청을 받았다. △대구광역시장애인부모회 △안심제1종합사회복지관 △제일기독종합사회복지관 △효청원재가노인돌봄센터 이상 4개의 기관이 선정되어 연합모금사업을 실시하게 된다.
선정된 4개의 사회복지기관은 공동모금회의 연합모금 파트너 기관으로서 사랑의열매 브랜드를 활용하여 모금사업을 실시하고, 일정 목표액 이상 모금액 달성 시 모금회에서 추가 매칭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김누리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은 “이번에 선정된 4개의 모금 파트너 기관과 공동모금을 실시해 더 많은 복지사업을 위한 재원을 모금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앞으로도 공동모금제도의 취지를 살려 지역사회복지기관과 함께 모금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할 수 있도록 하겠다” 고 전했다.
정연수 기자 pcnor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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