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교연, 연합기관 통합추진위 구성 완료…본격 활동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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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신문 기자 작성일2021-08-19 11:38본문
[경찰기독신문 = 정연수 기자]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태섭 목사, 이하 한교연)이 ‘한교연’, ‘한기총’, ‘한교총’ 세 연합기관 통합을 위한 ‘통합추진위원회’ 조직 구성을 마무리했다.
한교연은 15일 오후 3시 경기도 양주 에버그린호텔에서 제10-4차 임원회를 열고 위원장 외의 통추위원들을 추가 선임했다.
대표회장 송태섭 목사의 사회로 열린 이날 임원회는 신규 가입을 청원한 예장(대신대한), 기하성(순복음), 예장(합동연대) 총회에 대해 가입실사위원회와 바른신앙수호위원회의 실사 보고서와 심의 확인서를 검토한 결과 결격사유가 없음을 확인하고 조속한 시일 내에 실행위원회와 임시총회를 열어 가입 인준 절차를 마무리하기로 했다.
도한 신규 가입교단 인준을 위한 실행위원 및 임시총회 개최 건은 대표회장에게 위임했다.
임원회는 최근 연합기관 통합 논의와 관랜해 퉁합추진위워낭에 직전 대표회장 권태진 목사를 선임한 바 있다. 하지만 위원 선임이 이루어지지 않아 구체적인 활동에 들어가지 못한 통취위를 상임회장 3인과 시기를 포함한 5인으로 구성하기로 했다.
통합추진위원회는 다음과 같다.
△위원장은 직전대표회장 권태진 목사(군포제일교회) △위원으로는 원종문(상임회장)·김효종(상임회장)·김학필(상임회장)·김병근(서기) 목사.
정연수 기자 pcnor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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