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 동북교회, 도통동 이웃에 나눔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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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신문 기자 작성일2022-11-24 10:15본문
[경찰기독신문 = 윤태우 기자] 동북교회(담임목사 김범준)는 지난 18일 도통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현금 100만원을 기탁 했다.
남원시 동충동에 위치한 동북교회는 오랜 시간 지역사회 주민을 위해 성금품을 기부한 바 있고, 이번 성금은 도통동 뿐만 아니라 죽항동 등 총 4개 동에 각 100만원씩 기탁 하였다.
김범준 담임목사는 “지역사회 이웃에게 사랑을 드리고 싶고, 꼭 필요한 분들께 전달되어 겨울철 추위를 조금이라도 녹여주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정남훈 도통동장은 “나눔을 실천해주신 남원 동북교회에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면서 “기탁 해 주신 성금은 어려운 분들께 큰 힘과 위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성금은 관내 취약계층 및 1일 2가구 방문 대상 중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한편 도통동은 1일 2가구 찾아가는 소통행정으로 도통동장과 맞춤형 복지팀이 관내 독거노인과 취약계층을 방문하고 있다. 건강 및 복지 상담을 진행하여 공적 서비스 연계, 복지사업 및 민간자원 연계 등 다양한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윤태우 기자 pcnor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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