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월드뷰티핸즈-해돋는마을, 노숙자 쪽방촌과 독거어르신 사랑의 쌀 나눔 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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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신문 기자 작성일2022-12-01 09:16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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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헌일 목사, 권성호 목사와 봉사자(사진제공 = 해돋는마을)
[경찰기독신문 = 김현우 기자] 노숙자, 쪽방촌과 독거어르신 및 거동 불능한 독거노인을 섬기는 사회구호개발NGO (사)월드뷰티핸즈(회장 최에스더 신한대학교 교수)와 신생명나무교회(담임 장헌일 목사)의 해돋는마을은 11월 30일 남양주 평내교회(담임 권성호 목사) 후원으로 “성탄절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 쌀 나눔 사랑 전달식”을 갖고 노숙자, 쪽방촌과 독거어르신께 사랑의 쌀을 나누고 사랑의 밥퍼사역을 통해 따뜻한 마음을 전하도록 했다.
지역사회 고독사제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 대흥동종교협의회 회장이기도 한 장헌일 목사(신생명나무교회)는 “코로나19와 국내외 경제가 어려워 후원이 끊긴 긴급한 상황에서 힘들게 사시는 어르신분들을 위해 밥퍼사역과 함께 서울역과 동자동 쪽방촌에 사랑의 쌀을 드릴 수 있도록 후원해 주신 평내교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권성호 목사(평내교회)는 “코로나로 지쳐 어렵고 소외된 이웃에게 드리도록 성도들이 기도하며 모은 사랑의 쌀 150포를 지난 20년동안 가장 모범적인 밥퍼사역으로 섬겨온 교회에 전달 해 하나님 사랑 이웃사랑을 실천 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이번 첫 만남을 통해 알게된 권성호 목사(5형제가 목사)와 장헌일 목사(3형제가 목사)는 쌀이 복음되는 밥퍼사역이 교회의 공공성과 공교회성을 실천하는 길이라는데 뜻을 같이 하며 교회의 구제사역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고 진단했다.
이날 평내교회 황호섭 부목사를 비롯하여 장민혁 사무총장(월드뷰티핸즈) 구 훈 장로(자원봉사단장) 이상신 엘드림노인대학 회장이 자원봉사자로 섬겼다.
김현우 기자 pcnor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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