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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성탄절 맞아 어린 시절 다니던 영암교회 예배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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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신문 기자 작성일2022-12-28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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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사람들 많이 도와야예수님 오신 뜻 구현하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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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대통령실 

 

 

[경찰기독신문 = 김현우 기자]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는 성탄절인 25일 오전 서울 성북구 영암교회를 찾아 성탄 예배를 드렸다.

 

윤 대통령은 어릴 때 (성북구) 보문동에 살았다. 대광초등학교와 영암교회를 다녔다면서 중학교 2학년 때 서대문구 연희동으로 이사를 가면서 영암교회를 다니지 못했는데, 오늘 여기서 초등학교 때 보이스카우트를 지도해 주신 손관식 선생님과 이순길 선생님을 뵙게 되어 정말 꿈만 같다. 타임머신을 타고 50년 전으로 되돌아간 느낌이라고 전했다.

 

윤 대통령은 중학교 2학년 때 서대문구 연희동으로 이사를 가기 전까지 성북구 보문동에서 살았다. 윤 대통령은 보문동 거주 당시 대광초등학교와 영암교회를 다녔다.

 

윤 대통령은 법학을 공부해보니 헌법체계나 모든 질서, 제도가 다 성경 말씀에서 나왔다는 것을 알게 됐다면서 지금 우리가 누리고 있는 모든 문명과 질서가 예수님의 말씀에서 나온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 성탄에 예수께서 가난한 사람, 모든 약자를 구원하기 위해 세상 가장 낮은 곳으로 오셨다이웃을 사랑하고 실천하는 것이 예수님이 세상에 온 뜻을 구현하는 길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윤 대통령은 이웃 사랑의 첫 번째는 자기 일을 열심히 하고 책임을 완수하는 것이라면서 어려운 사람들을 많이 도와야 한다. 이 모든 게 대광초등학교와 영암교회에서 배운 것이라고 전했다.

 

이날 예배 때 목사님은 49년 전인 1973년 윤 대통령의 영암교회 유년부 수료증서와 당시 윤 대통령의 초등학교 졸업 사진을 대형 화면에 띄웠다.

 

이에 신도들은 큰 박수로 윤 대통령 부부의 성탄 예배 참석을 환영했다.

 

김현우 기자 pcnor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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