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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총, 감사의 달 맞아 연합운동 공로자 초청 오찬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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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신문 기자 작성일2023-05-08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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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한국교회총연합 

 

 

[경찰기독신문 = 정연수 기자] 한국교회총연합(이하 한교총)5월 감사의 달을 맞이하여, 4일 낮 12시 서울 앰배서더호텔에서 연합운동 공로자 초청 오찬을 가졌다.

 

이번 행사에는 한교총 명예회장을 비롯해 교단에서 추천한 증경총회장 50여 명이 초청되었다. 한교총은 이날 행사에서 그간의 사역을 보고하고 연합운동에 협력해 온 원로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1부 예배는 송홍도 목사(한교총 공동대표회장)가 인도를 맡았으며 기성총회 조일래 목사의 기도와 이영훈 목사(한교총 대표회장)의 설교, 예장합동총회 김선규 목사(명예회장)의 축도로 진행됐다.

 

이영훈 목사는 의인의 축복이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가족사를 소상히 설명하고, “하나님은 말씀대로 헌신한 종들의 가문을 축복하시는 분이라고 말했다.

 

이어진 2부 행사에서 참석자들은 한교총 홍보영상을 시청하고 인사를 나누며 기념 촬영을 하는 등 교제의 시간을 갖고 오찬을 나눴다.

 

류영모 목사(직전 대표회장)교단의 원로들을 기억하고 초대해준 한교총에 감사한다. 한교총이 세상과 소통하고 보다 좋은 일들을 통해 일반 국민들에게 알려지고 있어서 감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전북 익산에서 참석한 예장합동총회 전계헌 목사(명예회장)설립 초기 한교총이 안정적으로 발전해 가기를 위해 노력했으나 막상 이렇게 잘 운영되고 발전할 것이라고는 예상하지 못했다. 그러나 정말로 자랑스럽게 그 역할을 다하고 있는 모습을 보면서 가슴 뿌듯하다고 말했다.

 

부산에서 참석한 고신총회 김성복 목사(명예회장)한교총이 중심을 잡고 역할을 다하고 있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교총은 현직 회원 교단장 중심으로 운영하고 있어, 교계 원로들에 대한 예우와 배려를 위해 매년 5월 교단의 추천을 받아 원로 초청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정연수 기자 pcnor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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