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회연합, 합동해외 총회 기념관 감사예배 드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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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신문 기자 작성일2023-06-23 09:52본문
충북 영동, 한교연 임원 참석해 축하
[경찰기독신문 = 정연수 기자] 한국교회연합 회원교단인 대한예수교 장로회 합동해외 총회(총회장 정복희 목사)가 지난 15일 오전 충북 영동군 상촌면에 총회 기념관을 마련하고 본회 임원들을 초청해 감사예배를 드렸다.
이날 감사예배는 대표회장 송태섭 목사를 비롯해 상임회장 김병근 목사, 명예회장 원종문 목사 등 임원과 교단 총무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감사예배는 합동해외 총회장 정복희 목사의 사회로 명예회장 원종문 목사의 기도에 이어 대표회장 송태섭 목사가 설교했다.
이어 사무총장 최귀수 목사가 광고하고 명예회장 박요한 목사가 인사한 후 상임회장 김병근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대표회장 송태섭 목사는 ‘이 산지를 내게 주소서’(여호수아 14장 10~12절) 제목의 설교를 통해 “합동해외 총회가 경기도 포천에 총회회관을 마련한 데 이어 충북 영동에 총회 기념관을 마련한 것을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또한 축하한다”며 “기도와 믿음의 결실인 이곳에서 교단 파송한 선교사들뿐 아니라 많은 목회자가 쉼을 얻고 재충전하는 귀한 장소로 쓰여지길 바란다”고 했다.
박요한 목사는 “총회기념관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돌린다며 남쪽 지방에서 포천 총회회관까지 가려면 먼 거리라 그 중간 위치에 기념관을 마련하기 위해 기도해 왔는데 그 기도에 하나님이 응답하셨다”며 한교연 회원 교단들도 함께 사용하게 되길 바란다고 인사했다.
정연수 기자 pcnor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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