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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기총-신한대학교, 다음세대 선교 사역 위해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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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신문 기자 작성일2023-06-29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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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신문 = 정연수 기자] 사단법인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이하 세기총)는 신한대학교와 지난 621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선교 사역과 협력, 그리고 대학의 경쟁력 확보를 통한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으로 기독교 정신 구현을 위한 선교 지원 사업을 구축 청소년 신앙 캠프 및 문화 프로그램 운영 지원 해외 선교를 위한 봉사활동 및 교류활동, 선교사 공동 파견 사업을 함께 하기로 했다.

 

또한해외 선교 정책 전략 및 프로젝트 개발 사업을 지원 인재 양성을 위한 인적물적 자원 및 인프라를 공동으로 활용하기로 하는 등 양 기관의 발전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장인봉 대외협력처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업무협약식에는 강성현 목사의 기도에 이어 강성종 신한대학교 총장과 세기총 사무총장 신광수 목사의 축사가 있었다.

 

강성종 총장은 축사를 통해 하나님께서 정말 기뻐하실 것 같다면서 이 시간은 새로운 사명을 위해서 준비되고 기다리고 있었던 것 같다고 말하고 하나님께서 세기총과 신한대학교의 만남이 새로운 사명을 부여해 주시는 것으로 느껴진다고 전했다.

 

이어 강 총장은 하나님께서 우리 학교에게 주신 축복을 기억하고 있다면서 우리에게 준 사명이 이제 경기도 대한민국이 아니라 세계 선교에 대해서 신한대학교가 앞장 서라는 뜻이라고 느낀다고 말한 뒤, “신한대는 다음세대를 위한 선교를 목적으로 가지고 있으며 수많은 다음 세대들이 전 세계에 나가서 하나님의 이름으로 삶으로 신앙을 보여주길 바란다며 세기총과의 다양한 협력사역을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사무총장 신광수 목사는 축사를 통해 신한대와 세기총의 업무협약을 통해 하나님께 영광이 되기를 원한다면서 신한대학교와 교류 협약를 준비하면서 세기총이 신학대학교에 어떤 도움을 줄 수 있을까 고민했는데 세기총 산하의 100여 개의 지회를 통한 큰 시너지 효과를 가질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신 목사는 양 기관이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아름다운 공동체를 만들어가길 바란다면서 여러 가지 목적을 함께 이루어가면 하나님께서 기뻐하실 것 같다고 전했다.

 

정연수 기자 pcnor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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