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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 통합 목사 부총회장에 김영걸 목사 단독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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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신문 기자 작성일2023-07-24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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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신문 = 김현우 기자]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 통합(총회장 이순창 목사) 총회는 오는 9월 예정된 제108회 총회를 앞두고 목사 부총회장 후보에 김영걸 포항동부교회 목사가 단독으로 등록했다.

 

장로 부총회장 후보에는 윤택진 대전제일교회 장로가 단독 등록했다.

 

총회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이월식 장로)는 지난 718일 서울 종로구 총회 본부가 위치한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부총회장 후보 등록 접수 결과, 포항남노회 추천을 받은 김영걸 목사와 대전노회에서 추천받은 윤택진 장로가 최종 단독 입후보했다고 밝혔다.

 

김영걸 목사는 총회장의 꿈이 없었지만, 팬데믹을 거치면서 한국교회가 많이 힘들어졌고, 저 스스로도 목회 현장에서 약 20% 동력이 하락되면서 가슴 속에 뜨거운 것이 올라왔다코로나19 이후 침체된 한국교회를 살리고 복음의 야성을 다시 회복해, 교단이 한국교회 영적 리더십을 발휘하는데 조금이나마 불씨가 될 수 있도록 쌓아온 목회 경력을 보태 디딤돌 역할을 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윤택진 장로 부총회장 후보는 평생 가정에서 가장, 사업체에서 사장, 교회에서 장로직을 잘 감당할 수 있게 해달라고 기도해 왔다. 이제 부총회장 후보로 총회를 섬기기 위해 더욱 기도하는 마음으로 준비하고 겸손히 헌신하도록 노력하겠다총회장님을 잘 보필하면서 경청하고, 주어진 일을 잘 배워 총회를 섬기도록 몸과 마음을 준비하겠다고 했다.

 

이날 선관위는 부총회장 후보들과 간담회를 갖고 제108회 총회 선거와 관련한 일정과 절차, 총회 임원선거 조례 및 시행세칙을 공지하고, 공명선거를 위한 법 및 규정 준수도 당부했다.

 

한편 예장통합 정기 총회는 오는 919일부터 사흘간 서울 명성교회(김하나 목사)에서 열린다.

 

김현우 기자 pcnor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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