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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브더칠드런-울산항만공사, 울산 지역 취약계층 나눔꾸러미 지원사업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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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신문 기자 작성일2023-08-09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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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항만공사 김재균 사장(왼), 세이브더칠드런 동부지역본부 노성훈 지역본부장(오) 기념촬영. (사진출처 = 세이브더칠드런 동부지역본부) 

 

 

[경찰기독신문 = 김현우 기자] 세이브더칠드런 동부지역본부(본부장 : 노성훈)는 지난 7일 울산항만공사와 함께 수산물 및 전통시장 소비활성화를 위한 2,000만원 지원 관련 기금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금전달식은 울산항만공사의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취약계층 지원과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진행되었다. 전달된 기금은 울산 지역 내 취약계층 나눔꾸러미 지원과 전통시장 체험활동을 운영하는 것에 활용된다.

 

나눔꾸러미는 울산 남구 소재 수암시장을 이용하여 수산물을 비롯해 다양하고 건강한 먹거리로 구성되며, 세이브더칠드런을 통해 취약계층 가정 104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또한 울산 지역 내 지역아동센터, 다함께돌봄센터 이용아동 140명에게 체험형 경제교육의 일환으로 시장체험활동 프로그램을 지원함으로써 전통시장의 매력을 알리고, 소비활성화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울산항만공사 김재균 사장은 이번 지원을 통해 지역 내 시장 경제활성화에 기여하고, 건강한 먹거리 제공으로 취약계층의 가계부담 완화에도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또한 앞으로도 울산항만공사만의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여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전달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세이브더칠드런 동부지역본부 노성훈 지역본부장은 울산 내 취약계층 가정에 적극적으로 지원해주신 울산항만공사에 감사하다, “앞으로도 세이브더칠드런은 울산 지역의 취약계층 아동 및 가정을 위해 적극적으로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김현우 기자 pcnor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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