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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신대병원 신성훈 교수, 암성통증 관리 디지털 치료기기 개발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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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신문 기자 작성일2023-08-25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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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신대학교복음병원_혈액종양내과 신성훈 교수(사진제공 = 고신대복음병원) 

 

 

[경찰기독신문 = 박영훈 기자] 암환자의 비율이 입원환자의 많은 수를 차지하고 있는 혈액종양내과 의사들이 암 환자의 통증을 관리하고 조절을 돕는 디지털 치료기기 개발에 스타트업 기업과 힘을 합쳤다. 

 

이번 개발 프로젝트에는 대한항암요법연구회 완화의료분과 신성훈 위원장(고신대병원 혈액종양내과 교수)이 주도적으로 참여했다.

 

스타트업 기업 올라운드닥터스(대표 곽성동), 비씨월드헬스케어(대표 홍성한)이 기업으로 참여했으며 지난 23일 협약식을 체결했다.

 

고신대병원 혈액종양내과 신성훈 교수는 암환자가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실시간으로 보고한 통증 변화와 마약성 진통제 복용 데이터를 모니터링해 투약 중인 진통제의 약동학 데이터 기반의 분석 알고리즘을 만드는 것이 첫 번째 주안점이고, 이를 통해 적절한 맞춤 투여 용량과 시점을 예측할 수 있게 하는 것이 두 번째 목표였다고 말하며 암성 통증 조절에 대한 의료진과 암환자가 함께 만족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곽성동 대표(내과 전문의)마약성 진통제의 오남용이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다비씨월드의 탄탄한 약동학 데이터 분석기술 지원과, 마약성 진통제의 안전한 처방과 암성 통증 관리의 주체인 의료진들의 적극적인 참여는, 관련 어플리케이션의 개발 중요성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밝혔다.

 

홍성한 대표는 자사가 보유하고 있는 통증 분야에서의 역량을 적극 활용해 이번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라며 기존 제약의 틀을 벗어난 디지털 치료기기라는 새로운 영역에서의 협업이 매우 기대된다고 말했다.

 

박영훈 기자 pcnor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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