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네이버스 경기남부지부, 심리치료센터 9곳 ‘좋은이웃센터’ 현판 전달식 진행
"센터 수익금의 일부 국내외 아동 심리정서 지원 및 나눔문화 확산 위해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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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신문 기자 작성일2023-09-07 09:02본문
[경찰기독신문 = 박시우 기자] 7일 굿네이버스 경기남부지부(지부장 전재규)는 최근 국내외 아동의 심리정서 지원 및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지역사회 심리치료센터 9곳과 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굿네이버스 경기남부지부는 지역 내 위기가정 아동의 심리치료비를 지원하기로 하였으며 심리치료센터들은 해외아동 결연을 통한 정기적인 후원에 참여한다.
협약에 참여한 '좋은이웃 심리치료센터'는 ▲참소리언어심리연구소 ▲봉담아동청소년발달심리센터 ▲심리상담클리닉뜨락동탄점 ▲다솜심리발달연구소 ▲동탄누리아동발달센터 ▲놀꿈아동발달센터 ▲평택우리아이발달센터 ▲진아아동발달연구소 ▲다온심리상담연구소 등 9곳이다.
전재규 굿네이버스 경기남부지부 지부장은 “국내외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나눔에 동참해 주신 화성·오산·평택 지역 심리치료센터들에 감사하다”며, “뜻 깊은 동참이 아동들에게 닿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좋은이웃센터’는 국내외 아동 지원을 통해 행복한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센터 수익금 일부를 기부하거나 정기후원에 참여하는 굿네이버스 나눔 캠페인으로 심리치료센터를 포함해 프랜차이즈, 학원, 병원 등 나눔에 참여하고 싶은 마음만 있다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한편, 화성·오산·평택 지역 내 굿네이버스 ‘좋은이웃센터’ 캠페인 동참을 희망하는 매장은 굿네이버스 경기남부지부(031-8003-1392)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박시우 기자 pcnor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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