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장기조직기증원-고려대 구로병원, 2023 장기기증 활성화 워크숍 개최 > 종교

메인페이지로 가기

지난호 보기

     한국어 English 中文 日本語

::::: 경찰기독신문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
사이트 내 전체검색
한국기독언론인포럼


종교

한국장기조직기증원-고려대 구로병원, 2023 장기기증 활성화 워크숍 개최
"생명나눔 문화의 확산되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동참"

페이지 정보

경찰기독신문 기자 작성일2023-09-14 13:59

본문

 aa822397889434eae1cfb56883e00ee1_1694667▲문인성 한국장기조직기증원장이 장기기증 활성화 워크숍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사진제공 = 한국장기조직기증원) 

 

[경찰기독신문 = 김현우 기자] 한국장기조직기증원(원장 문인성)은 고려대학교 구로병원(원장 정희진)912일 본원 대회의실에서 ‘2023 기증활성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장기이식에 대한 동향과 사례들을 공유하고, 나아가 장기기증 활성화방안을 찾기 위해 마련된 이번 워크숍은 문인성 한국장기조직기증원장, 정희진 병원장, 권영주 장기이식센터장. 신제수 국립장기조직혈액관리원장 등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장기이식활성화를 위한 뇌사장기기증의 필요성(한국장기조직기증원 문인성 원장) 뇌사추정자통보에서 기증까지: 장기기증 활성화를 위한 의료진의 역할 및 기증 사례 공유(구로병원 신경외과 변준호 교수) 뇌사기증자 관리(구로병원 응급중환자외상외과 조준민 교수) 기증자 유가족의 경험(구로병원 박인영 수간호사)의 장기이식과련 세션과 질의응답 형식으로 진행됐다.

 

정희진 병원장은 고려대 구로병원은 장기이식과 기증문화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다하고 있다. 특히 장기기증 공여자가 생길 경우 숭고한 뜻을 함께 나누고자 생명나눔 안내방송을 하고 있다이번 워크숍을 통해 장기기증 기증활성화 활동에 효율성을 더하고 생명나눔 문화가 보다 확산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문인성 한국장기조직기증원 원장은 장기기증문화 활성화를 위해 항상 노력해 주시는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의료진분들에게 감사의 말씀 드린다장기기기증은 말 그대로 누군가에게 새로운 삶을 주는 숭고한 일이다. 한국장기조직기증원은 고려대 구로병원과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장기기증 인식 개선과 생명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려대 구로병원 장기이식센터(센터장 권영주)2017년 개소해 간, 심장, 신장, 각막을 아우르는 통합적 장기이식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장기이식 대기환자와 뇌사기능자 및 생체 장기 기증자를 효율적으로 연결시켜 실제 이식을 위한 전반적인 과정을 모두 체계적으로 관리하며, 90% 이상의 높은 장기 이식 성공률을 자랑한다.

 

김현우 기자 pcnorkr@hanmail.net

 

 

<저작권자(c)경찰기독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하존
하존
새에덴교회

경찰기독신문 | 서울,다50352 | 등록일:2016년09월26일 | 발행/편집인:정연수 | 전화:070-8249-1949 | 팩스 0303-0111-1949
(06957) 서울특별시 동작구 상도로 160 , 2층(상도동) | 청소년정보보호책임자 : 정연수 | E-mail : pcnorkr@hanmail.net
COPYRIGHT © http://pcn.or.kr ALL RIGHTS RESERVED. Since 2004 총재:이정춘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