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브더칠드런 동부지역본부, 대구신세계와 대구시 아동 그룹홈 환경개선사업 '러브하우스 프로젝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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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신문 기자 작성일2023-11-03 09:07본문
▲세이브더칠드런 동부지역본부와 대구신세계백화점은 ‘러브하우스 프로젝트’ 4호점 환경개선을 진행했다(사진제공 = 세이브더칠드런 동부지역본부).
[경찰기독신문 = 이현자 기자] 세이브더칠드런 동부지역본부는 1 대구신세계과 함께하는 ‘러브하우스 프로젝트’ 를 통해 대구시 학대피해아동여아전용쉼터의 주거환경개선 지원 사업을 추진하였다.
지난해부터 진행한 '러브하우스 프로젝트'는 대구시 내 주거 환경 개선이 필요한 소규모 보육시설(아동 그룹홈)에 인테리어 공사 및 생활 가구와 가전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현재까지 4개소를 지원하였다.
또한, 해당 프로젝트는 임직원 10여명이 직접 참여하여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함께 구슬땀을 흘리고, 단순 주거환경개선에서 더 나아가 친환경 마감자재(벽지, 장판, 목재가구), 친환경 기자재 등을 활용하여 친환경적인 측면까지 고려하여 아동들의 미래 생존권을 위협하는 기후위기에 대응하였다.
세이브더칠드런 동부지역본부 노성훈 본부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아동그룹홈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는 대구신세계에 감사하다. 학대피해아동들이 가정에서 분리되어 생활하는 환경이 보다 따뜻하고, 안전한 환경이 조성되어 아동들의 빠른 쾌유가 기대된다”고 전했다.
이현자 기자 pcnor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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