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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종현 한교총 신임 대표회장 취임감사예배 드려
"장종현 목사, “나라와 민족을 가슴 깊이 사랑하는 한국교회가 되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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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신문 기자 작성일2023-12-27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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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한국교회총연합 

 

 

[경찰기독신문 = 정연수 기자] 한국교회총연합 제7대 대표회장 장종현 목사(대한예수교장로회(백석대표총회장)의 취임 감사예배가 12 26일 개최했다.

 

김진범 목사(예장백석 총회장환영사로 시작된 예배는 오정호 목사(예장합동 총회장)의 사회이종성 목사(기침 총회장)의 기도김홍석 목사(예장고신 총회장)의 예레미야 33 1~3절 성경 봉독 후 직전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가 ‘일을 행하시는 하나님’ 제목의 말씀김삼환 목사(한국기독교군선교연합회 이사장/예장통합 증경총회장)의 축도로 이어졌다.

 

이영훈 목사는 설교를 통해 “한국교회의 상황이 예레미야 시대와 같이 경제적정치적 불안의 시대라 하면서 “예레미야와 같이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기억하며 한교총과 한국교회가 기도로 무장할 때 절망을 희망으로위기를 기회로 변혁시킬 수 있다고 하였다

 

그러면서 “7회 대표회장 장종현 목사님을 통해 한국교회를 향한 하나님의 위대한 역사가 이루어지길 믿는다” 말했다.

 

공동회장 김의식 목사(예장 통합 총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2부 축하의 인사에서는 한교총의 역사와 더불어 장 대표회장의 발자취를 영상으로 소개했다.

 

영상에서는 장 대표회장에 대해 국가와 민족을 위해 날마다 기도하고, 하나님의 일이라면 계산치 않고 믿음으로 순종하며 묵묵히 걸어 왔다. 백석학원과 백석총회를 통해 예수 생명의 복음을 전하고, 개혁주의 생명신학으로 민족과 세계를 살리며 다음세대를 신앙으로 길러냈다.

 

한국교회가 하나 될 수 있다면 모든 것을 내려놓아야 한다고 외치며 장로교단 연합에 앞장서 온 장 목사와 한국교회의 새 출발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2부 김의식 목사(공동대표회장예장통합 총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축하와 인사’ 순서는 본회 제7대 대표회장으로 취임한 장종현 목사의 인사로 시작되었는데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한국교회서로 짐을 나누어 지는 한국교회나라와 민족을 가슴 깊이 사랑하는 한국교회가 되어야 한다면서, “하나님께서 한국교회의 눈물 흘린 기도를 통해 나라의 어려운 고비마다 선한 뜻을 이루셨듯이한국교회가 나라와 민족을 위한 눈물의 기도가 필요하며이를 위해 함께 기도의 힘을 모아주시길 부탁했다고 전했다.

 

이후 이철 감독(공동대표회장기감 감독회장)과 오정현 목사(공동대표회장예장합동 총회장)의 축사소강석 목사(한교총 명예회장/예장합동 증경총회장)의 축시를 전했고6대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가 신임대표회장 장종현 목사에게 취임축하패를 전달했다.

 

3부 임석웅 목사(공동대표회장/기성 총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감사와 시상에서는 제6대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공동대표회장 권순웅송홍도 목사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NGO 굿피플(대표김천수 회장)에게는 한국교회 봉사상을사회복지법인 예닮 김종호 원장에게 대한민국 자원봉사대상 대통령상과 아동청소년그룹 홈 천사의 집 김혜원 시설장에게는 대한민국 자원봉사대상 행정안전부장관상을 시상하였다

 

시상자 대표로 김종호 원장은 “이 상이 사회적 약자를 섬기는 하나님의 격려로 믿으며착하고 충성된 종으로 그리스도 예수의 사랑을 전하겠다” 소감을 전했다.

 

한교총 제7대 대표회장 장종현 목사 취임감사예배는 각계각층 인사들이 참여하여 축하를 전했으며한국교회가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의 복음으로 다시 일어나길 다짐하는 시간이었다.

 

정연수 기자 pcnor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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