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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총, ‘2024 한국교회 신년하례회 개최’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하며, 위로자의 역할 다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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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신문 기자 작성일2024-01-11 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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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한국교회총연합 

 

[경찰기독신문 = 정연수 기자]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장종현 목사이하 한교총) 9 오전 11시 서울 방배동 백석예술대학교 아트홀에서 “햇빛 되게 하소서를 주제로 ‘2024 한국교회 신년하례회를 갖고올 한해 하나님의 부어주시는 은혜에 합당하게 사명을 감당하겠다고 다짐했다.

 

대표회장 장종현 목사는 신년사에서 “우리가 기도할 때 나라와 민족이 바로 서고하나님의 선하신 뜻이 우리 사회의 모든 영역에서 이뤄질 것이라며, “우리가 먼저 말씀과 기도로 하나님이 주신 은혜의 전신갑주를 입어 복음을 위해 힘차게 전진하는 올 한 해를 보내자새해에는 성경에 바탕을 둔 신앙의 자유인권의 자유를 이어가는 나라가 되도록 깨어 기도할 것을 주문했다.

 

이철 감독은 설교에서 “한국교회가 다시 일어서기 위해서는 앞으로 5년이 매우 중요하다이 기간 한국교회는 치료자요 위로자의 역할을 잘 감당해야 한다” 전제하고, “교회 내적으로는 싸움을 멈추고 어떻게 화합해야 할지 고민하며심판은 심판자 되시는 하나님께 맡기고갈등과 다툼은 멈추는 한 해가 될 것을 주문했다

 

또한, “한국교회는 모든 사람을 대상으로 한 치유자로서 민족이 다르고 종교가 다르다고 차별하지 말고 돌볼 수 있는 교회가 되어교회의 존재 자체가 구원의 기쁜 소식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직전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는 신년인사에서 “새해가 민족의 재앙인 저출산 문제를 해결하는 원년이 되길 바라며올바른 양심으로 대한민국 정치가 더 이상 표류하지 않도록 기도하자고 인사했다.

 

정연수 기자 pcnor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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