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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감리회 서울남연회-사랑의열매, 의료 사각지대 해소 위한 나눔펀드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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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신문 기자 작성일2024-04-26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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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감리회 서울남연회, 하디 선교사의 이름을 딴 하디의료선교나눔펀드서울 사랑의열매와 함께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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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왼쪽아래 5번째 서울 사랑의열매 신혜영 사무처장, 서울남연회 제 17대 감독 채성기 목사와 서울남연회 소속 교회 목사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 = 사랑의열매). 

 

 

[경찰기독신문 = 김현우 기자]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재록, 이하 서울 사랑의열매)는 기독교대한감리회 서울남연회(17대 감독 채성기 목사, 이하 서울남연회)와 함께 의료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하디의료선교나눔펀드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하디의료선교나눔펀드는 한국에서 의료 선교와 교회 부흥을 위해 봉사한 로버트 알렉산더 하디 선교사의 이름을 딴 기금이며, 해당 기금은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의 의료비와 생활비 지원으로 사용 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협약은 의료 취약계층을 위해 종교 단체와 서울 사랑의열매가 처음으로 체결한 협약으로 이 협약을 시작으로 다양한 임팩트를 창출 할 것으로 예상 되어 그 의미가 크다.

 

협약식에 참여한 서울남연회 제 17대 채성기 감독은 올해는 하디 선교사님의 영적 회심 121주년이 되는 해로 하디의료선교나눔펀드가 시작되어 참으로 기쁘다계속해서 도움이 필요한 우리 이웃을 살펴보고 돕는 서울남연회가 될 것이라며 소감을 밝혔다.

 

이에 서울 사랑의열매 신혜영 사무처장은 이번 협약은 서울남연회와 서울 사랑의열매가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함께한 뜻 깊은 한 걸음이라며 서울남연회의 하디의료선교나눔펀드가 의료 취약계층의 든든한 울타리가 될 수 있도록 서울 사랑의열매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감사함을 전했다.

 

한편 1990년 설립된 기독교대한감리회 소속 서울남연회는 서울특별시 한강 이남 지역의 감리회 연회로, 종로구에 소재지를 두고 있으며 400여개 교회를 관할하고 있다.

 

김현우 기자 pcnor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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