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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영의 강원시대!”…제5회 대한민국 강원특별자치도기도회 개최
"한국교회의 부흥을 다시 꿈꾸다…‘빅 체인지 한국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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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신문 기자 작성일2024-05-31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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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강원도기독교총연합회 

 

 

[경찰기독신문 = 정연수 기자] 강원도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이수형 목사, 이하 강기총)는 5월30일부터 31일까지 인제스피디움호텔 그랜드볼룸홀에서 제5회 대한민국 강원특별자치도 기도회를 진행했다.

 

기도회는 지태성 목사(블레싱강원포럼 춘천)의 여는 기도와 “한국교회 부흥을 다시 꿈꾸다 ‘빅 체인지 한국교회’”의 제목으로 최윤식 박사(아시아 미래인재 연구소장, 전문미래학자)의 여는 강의로 시작되었다.

 

강의에서 최윤식 박사는 “현재 한국교회는 두 개의 길에 놓여 있다”고 말하였다.

 

먼저 최윤식 박사는 ‘2050 한국교회 다시 일어선다’(최윤식 박사. 생명의 말씀사)를 기반으로 “미래 예측적으로 2050년 한국 – 무신론, 이단의 나라가 된다”면서 “자녀 세대가 종교에 관심이 없음과 젊은 세대의 종교에 대한 불신과 실망이 무종교인의 비신앙 이유임을 말하며 한국교회의 영적전쟁은 무신론”이라고 밝혔다.

 

또한 “헌금과 재정고갈은 2015년을 기준으로 2050년 예상했을 때 아무런 대비가 없다면 헌금이 지금 대비 1/3로 줄 것을 말하며 이것이 첫 번째 길”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최 박사는 “한국교회는 두번의 대부흥 기회가 있다”면서 “하나님의 소명, 새로운 시대적 소명을 가진 교회들이 부흥할 것”을 말했다.

 

이어 “하나님이 원하시는 이 시대의 교회는 충성하는 교회, 강단이 회복되는 말씀 앞에 순결한 교회, 신중년 세대인 5070세대의 동역자들을 동반자로 세우는 새로운 비전을 주어 시대적 코드와 시대적 데이터를 가진 지혜 있는 교회, 현대의 인공지능 기술, 문명을 활용하는 교회를 말하여 한반도 전체의 새로운 부흥과 회복을 놓으셨다”면서 “불꽃의 시작이 되는 강원특별자치도 기도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1부 개회예배는 유화종 목사(강기총 사무총장)의 사회로 시작하여, 김성현 목사(찬양이 좋은 밴드)의 찬양, 기도는 함영복 목사(삼척기연 회장), 성경봉독은 진중진 목사(동해기연 부회장), 특별찬양은 김태영 소프라노(가천대 교수), 설교는 정성진 목사(크로스로드 이사장), 축도는 양명환 목사(강기총 직전회장)가 담당했다.

 

특별기도는 박동신 목사(고성기연 회장, “강원자치시대의 번영과 지도자를 위하여”), 김용철 목사(강릉기연 회장, “초일류 강원교육과 다음세대를 위하여”), 차양근 목사(블레싱강원포럼 양구, “교회를 통한 저출산 국가위기 타개를 위하여”), 김창환 목사(블레싱강원포럼 춘천, “한국교회의 회개와 재부흥을 위하여”)이 담당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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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강원도기독교총연합회 

 

 

 

정성진 목사는 “통일을 위해 알아야 할 것”(겔 37:15-19)의 제목의 설교를 통해“ 역사를 알아야 하고 현재 상황을 알고 성경을 알아야 할 것”이라고 전했다.

 

2부 축하의 시간 대회사는 이수형 목사(강기총 대표회장)가 환영사는 김진태 도지사(강원특별자치도), 축사는 최준호 정책협력관(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배진기 목사(교회와경찰중앙협의회 증경대표회장), 강헌식 목사(건강한경기도만들기도민연합 대표회장), 임영문 목사(사.전국기독교총연합회 이사장), 원광기 목사(예닮글로벌학교 이사장), 만찬기도는 강성조 목사(제주기독교교회협의회 증경대표회장)가 하였다.

 

만찬 후 시작된 ‘지방자치 시대를 함께하는 기독교 지방자치와 지역교회연합’은 이수형 목사(강기총 대표회장)의 진행으로 시작됐다. 또한 강안실 목사(부산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의 시작기도와 신재영 목사(경북기독교총연합회 증경대표회장)의 마치는 기도로 모든 진행을 마쳤다.

 

베테랑과 함께하는 한국교회비전 간담회는 유화종 목사(강기총 사무총장)의 진행으로 시작되었으며 박병해 목사(제주기독교교단협의회 부회장)의 시작기도와 김종오 목사(세종기독교총연합회 증경대표회장)의 마치는 기도로 진행되었다.

 

31일 아침 식사 후 강기총 확대임원회의로 자유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자유토론 모임을 마친 후 지자체 문화탐방(인제군)의 시간을 가짐으로 모든 행사를 마쳤다.

 

아울러 문화탐방은 강원도 인제군에 위치한 진동호를 탐방한다. 진동호는 자연의 아름다움과 고요함을 만끽할 수 있는 명소로,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는 곳이다.

 

정연수 기자 pcnor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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