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네이버스 경기남부사업본부, 더샘물학교 초등 국제교류 프로그램 진행
"굿네이버스 초등 국제교류프로그램, 세계시민교육 일환으로 진행"
페이지 정보
경찰기독신문 기자 작성일2024-06-17 09:59본문
[경찰기독신문 = 정연수 기자] 굿네이버스 경기남부사업본부는 화성 더샘물학교와 함께 초등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굿네이버스 세계시민교육의 일환으로 진행된 초등 국제교류 프로그램 “Global Youth Network”는 미래의 주역인 아동들이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지속가능한 발전’에 기여하는 세계시민으로 성장하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올해의 프로그램에는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 총 14개국(네팔, 대만, 라오스, 몽골, 방글라데시, 베트남, 스리랑카, 인도네시아, 캄보디아, 키르기즈공화국, 타지키스탄, 태국, 필리핀, 한국) 아동들이 함께했다. 참여 아동들은 총 2회의 프로그램을 통해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및 글로벌 이슈(빈곤, 기후위기 등) 관련 교육을 받고, 해외 아동들과 실시간으로 교류하며 국가별 위기 상황과 일상 속 실천 활동을 공유했다.
박혜련 더샘물학교 교사는 “굿네이버스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실시간으로 캄보디아 학생들과 만나 더샘물 제자들에게 의미있는 시간이었다. 세계화 시대에 다양한 나라에 관심을 갖고 지구촌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며, 세계시민의식 역량의 성장을 이루는 좋은 기회였다”고 전했다.
한편, 굿네이버스 경기남부사업본부는 인성스쿨 운영을 통한 아동권리교육, 세계시민교육 등 사회개발교육사업과 지역사회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정연수 기자 pcnorkr@hanmail.net
<저작권자(c)경찰기독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