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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숲키큰나무어린이집, 세이브더칠드런 동부지역본부에 아프리카에 빨간염소 보내기 프로젝트 후원금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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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신문 기자 작성일2024-07-04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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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브더칠드런 동부지역본부 울산아동권리센터 조정현 센터장(4, 좌측 첫 번째), 작은숲키큰나무어린이집 배아란 원장(4, 좌측 두 번째)과 이경미 운영위원장(4, 좌측 세 번째), 보육교사와 원아들(사진출처 = 세이브더칠드런 동부지역본부)  

 

 

[경찰기독신문 = 정연수 기자] 세이브더칠드런 동부지역본부(노성훈 지역본부장)는 작은숲키큰나무어린이집이 '울산북구민간어린이집연합회와 함께하는 우리반 아프리카에 빨간염소 보내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세이브더칠드런 동부지역본부에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우리반 아프리카에 빨간염소 보내기 프로젝트'는 울산북구민간어린이집연합회와 세이브더칠드런 동부지역본부 협업의 일환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이번 후원금 전달식에는 세이브더칠드런 동부지역본부 울산아동권리센터 조정현 센터장, 작은숲키큰나무어린이집 배아란 원장과 원아들이 참석했다.

 

작은숲키큰나무어린이집이 진행한 우리반 아프리카에 빨간염소 보내기 프로젝트는 아프리카 우간다 지역이 처한 문제를 각 가정에서 배우고 스마트 알림장을 활용한 아나바다 행사를 통해 발생한 수익금을 사회에 환원하는 세계시민교육 프로그램이다. 전달된 후원금은 아프리카 빈곤가정의 경제적 자립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작은숲키큰나무어린이집 배아란 원장은 한 달 동안 아이들, 가정, 보육교직원과 함께 참여한 프로그램이라 더욱 뜻깊다라며 과거 잘 사용한 물품을 다른 사람이 잘 사용할 수 있도록 나누고 사회에 환원까지 할 수 있었다라고 밝혔다.

 

세이브더칠드런 동부지역본부 울산아동권리센터 조정현 센터장은 어린이집의 행사를 나눔 행사로 운영하는 것은 지역사회 환원의 좋은 예시이다라며 보내주신 후원금으로 아프리카에 빨간염소를 보내 한 마을의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고 영양실조 위기에 놓인 아이들을 구하기 위해 기후위기 예방을 위한 다양한 사업들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세이브더칠드런 동부지역본부는 아프리카 우간다 지역의 기후 변화로 인한 가뭄과 기근·식량 가격 폭등으로 식량 위기와 빈곤·영양실조에 놓인 아동과 가정에 주요 생계 수단이 될 염소를 지속적으로 지원,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정연수 기자 pcnor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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