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우산, ㈜다담 대구 남구지역 아동의 여름철 건강한 성장을 위한 삼계탕 밀키트 전달
페이지 정보
경찰기독신문 기자 작성일2024-07-18 09:30본문
![]()
▲ (왼쪽부터) 조재구 대구광역시 남구청장, 박정훈 ㈜다담 대표, 문희영 초록우산 대구경북권역총괄본부장(사진제공 =초록우산)
[경찰기독신문 = 정연수 기자] 초록우산(대구경북권역총괄지역본부장 문희영)은 15일, ㈜다담(대표이사 박정훈)이 초복을 맞이해 대구 남구지역 아동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삼계탕 밀키트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된 (주)다담 삼계탕 밀키트는 총 500팩으로, 초복을 맞이하여 남구소재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에게 제공될 예정이다.
박정훈 (주)다담 대표는 “무더위에 아동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냈으면 하는 바람이 있었는데, 초복을 맞이하여 아동에게 건강식을 전달하게 되어 기쁘다”며 “아동들이 여름철 무더위에 건강하게 성장하는데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구광역시 조재구 남구청장은 “바쁘신 시기에도 남구지역의 아동을 위해서 건강식을 지원해 주신 박정훈 (주)다담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아동들에게 기회가 닿을 수 있도록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문희영 초록우산 대구경북권역 총괄본부장은 “대구지역은 타 지역보다 무척 무더운 지역인데, 후원자님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삼계탕 건강식으로 아동들이 건강한 여름을 날 수 있을 거 같다”며 “아동의 건강까지 생각해 주시는 후원자님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초록우산은 1948년부터 어린이들의 행복한 성장을 위해 언제나 어린이 곁에서 함께하는 아동복지전문기관이다. 인재양성사업, 보호대상아동지원사업, 가족돌봄아동지원사업, 소아의료체계 개선과 의료지원사업 등 아동의 성장과 관련된 모든 영역에서 초록우산만의 특화되고 표준화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정연수 기자 pcnorkr@hanmail.net
<저작권자(c)경찰기독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