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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안전정보원, 월드투게더 통해 참전용사 돕기 위한 기부금 전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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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신문 기자 작성일2024-07-22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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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NGO 월드투게더 

 

[경찰기독신문 = 정연수 기자] 국제개발협력 NGO 월드투게더(회장 김용우)는 식품안전정보원(원장 이재용)이 창립 15주년을 맞아 에티오피아 참전용사 지원사업에 500만 원의 기금을 후원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기부금 전달식은 지난 16일 서울중앙우체국 포스트타워에서 식품안전정보원 이재용 원장, 월드투게더 김용우 회장을 비롯해 양 기관에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개원 15주년을 맞이한 식품안전정보원은 임직원들이 함께 참여한 바자회 수익금을 의미있는데 사용하고자 대한민국을 위해 희생한 에티오피아 참전용사를 위한 지원사업에 기부하기로 했다.

 

식품안전정보원 이재용 원장은 창립 15주년을 맞아 임직원들과 함께 마음 모은 후원금으로 좋은 일에 사용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곳에 따뜻한 마음을 이어가는데 힘쓰겠다고 전했다.

 

월드투게더 김용우 회장은참전용사들의 수고와 희생을 기억해 후원해주신 식품안전정보원에 감사드린다라며, “월드투게더는 고령의 참전용사들을 위한 복지사업에 소중한 후원금을 투명하게 잘 사용하겠다라고 전했다.

 

식품안전정보원은 국민들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식품안전의 일상이라는 기관 사명을 가슴에 품고 끊임없이 성장하는 정보원으로 과학적 근거기반의 식품안전 정책 수립 및 사전 예방적 안전관리를 지원하고 있다.

 

월드투게더는 2005년에 국내 기반으로 설립된 국제개발협력 NGO로 지구촌 이웃의 교육을 통한 자립을 위해 에티오피아, 케냐, 캄보디아 등 해외 개발도상국과 교육을 통한 역량강화, 지역개발 등을 비롯해 국내에서 세계시민교육을 통한 의식함양, 파트너십을 통한 자발적 참여 확대 등 활발한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정연수 기자 pcnor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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