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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제35-4차 임원회 열어…한국기독교총연합회 정강정책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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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신문 기자 작성일2024-07-31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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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4일 오전 ‘8.15 광복 제79주년 기념 예배드리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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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한국기독교총연합회 

 

 

[경찰기독신문 = 정연수 기자]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이하 한기총)25일 오전 11시 한기총 회의실에서 제35-4차 임원회를 열고 주요 안건들을 처리했다.

 

회의는 참석 21, 위임 28명으로 성원이 되었으며, 개회선언, 전회의록 채택, 경과 및 사업보고와 안건토의가 이어졌다.

 

한기총은 창립 35주년을 맞은 한국기독교총연합회는 대한민국의 대표적 연합기구로 한국교회를 보호하고 발전시키며, 예수 그리스도께서 주신 사명에 따라 한국교회의 연합과 일치를 이루어 가고 있다면서 한기총은 요동하는 세파 속에서도 개혁주의 신앙고백의 토대에 굳건하게 서서 힘써 기도하며, 하나님의 공의와 사랑을 실현함으로써 한국 기독교의 위상을 공고히 하는데 그 역할을 충실히 감당해 왔다고 전했다.

 

이어 이제 한기총은 연합과 협력으로 한국교회에 부여된 공동사명을 수행하기 위해, 우리의 신앙적 입장을 분명히 밝힌다라고 말했다.

 

하나. 한기총은 개혁주의 보수신학을 지지하며, 이를 수호한다.

하나. 한기총은 혼합주의와 종교 다원주의를 배척한다.

하나. 한기총은 동성애를 철저하게 배척한다.

하나. 한기총은 전도를 금지하는 차별금지법을 배척한다.

하나. 한기총은 국가의 안전과 자유로운 신앙생활을 위해서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며, 이를 적극 지지한다.

하나. 한기총은 보수 신학과 신앙을 지지하는 모든 교단과 교회와 합력해서 대한민국의 올바른 신앙을 유도한다.

 

8.15 구국기도회 개최의 건은 ‘8.15 광복 제79주년 기념예배로 명칭을 변경하고, 814일 오전 1030, 은혜와진리교회 안양대성전에서 개최하기로 했다.

 

사전선거 부정방지 대책의 건은 사전선거의 부정의 정황들이 다수 발견된 점, 해킹 등으로 조작이 가능한 점 등을 이유로 사무처에 위임하여 대책을 마련하기로 했다.

 

재해재난구호위원회의 수재민 돕기 협력의 건으로 위원장 이강우 장로(()911 수색구조단 대표)가 구조단과 함께 수해 복구 활동을 진행 중인 것을 설명하고, 수해복구지원금과 봉사단을 지원하기로 했으며, 노숙인, 독거·무의탁 어르신을 위한 급식 및 봉사활동의 건을 731일 청량리와 81일 영등포 쪽방촌에서 진행하기로 했다.

 

질서위원회 상정 안건으로 추가 징계안 처리에 관하여 공갈미수, 배임수재로 사무총장을 고발한 사건이 혜화경찰서에서 불송치(혐의없음)” 결정되어 수사가 종결된 것을 확인하고, 고발인 이OO 목사는 이미 제명되어 한기총과 관련 없는 자임을 확인하고, 추가 징계 역시 제명을 재확인하는 것으로 대체했으며, 고발인 김OO 목사는 3년 자격정지의 징계에서, ‘내부절차를 통한 이의제기 없이 사회법정 혹은 경찰, 검찰에 고소, 고발을 남발하는 행위에 대하여 기존 징계에 3배의 징계를 추가하는 것(현재 진행되는 소송 및 고발 건을 포함하여 소급해서 적용)을 임원회 결의(52일 제35-2차 임원회, 618일 제35-3차 임원회), 실행위원회 보고(618일 제35-1차 실행위원회), 임시총회 보고(627일 제35-1차 임시총회)로 통과된 것을 적용하여 기존 징계(3년 자격정지)3배인 9년 자격정지의 징계를 결정하기로 했다.

 

회의에 앞서 드려진 예배는 공동회장 윤광모 목사의 사회로, 공동회장 박지숙 목사가 기도하고, 증경대표회장 엄기호 목사가 마태복음 77-8절을 본문으로 성공적인 기도의 3요소의 제목의 설교를 전했다. 회의는 명예회장 이승렬 목사의 기도로 폐회했다.

 

정연수 기자 pcnor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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