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봉사회 미추홀구지구협의회, 치매파트너 지원사업 기부금 200만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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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신문 기자 작성일2024-08-09 11:03본문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미추홀구지구협의회가 치매 안심 프로그램 사업 후원금을 기탁하며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출처: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
[경찰기독신문 = 박시우 기자] 대한적십자사 인천광역시지사(회장 조의영)는 봉사회미추홀구지구협의회로부터 지역사회 치매친화적 사회문화를 조성하는데 일조하기 위해 기부금 200만원을 기탁받았다고 8일 밝혔다.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미추홀구지구협의회가 기탁한 기부금은 ‘치매파트너 사업’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치매파트너’란 치매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일상에서 치매환자와 가족을 배려하는 따뜻한 동반자를 말한다.
이번 기부금은 미추홀구지구협의회 봉사원 400여 명이 뜻을 모은 결과물이며 이외에도 인천 관내에서 활발한 사회봉사 활동을 하며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미추홀지구협의회 박충준 회장은 “인천 관내에 치매환자와 가족을 배려하는 따뜻한 문화가 조성되었으면 좋겠다”며 “미추홀지구협의회 봉사원 모두가 뜻을 합쳐 기부하게 되었다”고 소감을 말했다.
한편, 인천적십자 봉사회는 인천 관내에서 활발한 봉사활동을 전개중이며 다문화 가정, 치매예방, 자살예방 등 다양한 방면을 주제로 지역사회에서 다양한 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다.
박시우 기자 pcnor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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