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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관과 환경보호를 동시에... 굿네이버스 ‘그리니 백’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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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신문 기자 작성일2024-09-24 11:33

본문

2만 원 이상 정기 후원자 대상으로 진행 

다양한 선물 제공하는 인증샷 이벤트 마련

후원금 기후 위기 피해 국가 위해 사용될 방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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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굿네이버스 경기강원권역본부

 

 

[경찰기독신문 = 박시우 기자] 굿네이버스 경기강원권역본부(이하 굿네이버스)는 스포츠를 사랑하는 직관러들이 경기관람과 동시에 환경보호를 함께 실천할 수 있는 그리니 백캠페인을 실시한다.

 

굿네이버스는 지역사회 보건의료지원사업인 그리니 백(GREENY BAG)’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스포츠 경기 관람객의 분리배출 필요성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생활 속 환경 보호를 실천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주고자 기획됐다.

 

그리니 백 캠페인은 굿네이버스 보건의료지원사업 후원자 중 월 2만 원 이상의 정기 후원을 약속한 기부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캠페인 참가자들은 그리니 백 안에 다회용품을 챙겨가 스포츠 경기 관람 중 발생할 수 있는 일회용품 쓰레기를 줄이는 방식으로 환경 보호를 실천하게 된다.

 

친환경 캔버스 면 소재로 제작된 그리니 백은 가로 35·세로 36의 넉넉한 사이즈로 제작되었다. 그린, 아이보리, 블랙 등 세 가지의 색상으로 제작되어 후원자의 취향에 맞게 제품을 선택할 수 있다.

 

굿네이버스는 그리니 백을 메고 경기장에 방문한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공유한 참가자들에게 추첨을 통해 다양한 선물을 제공한다. 해당 이벤트는 1021일부터 1118일까지 4주간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굿네이버스 경기강원권역본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그리니 백 캠페인을 통해 모인 후원금은 기후 위기로 인해 고통 받고 있는 아프리카 국가의 황폐화된 농업을 재개하고, 기근과 영양실조에 시달리는 아동을 위해 사용될 방침이다.

 

김정미 굿네이버스 경기·강원권역본부장은 스포츠 경기장에서 발생하는 쓰레기 대부분은 일회용품으로 분리수거 되지 않은 채 마구 버려지고 있다그리니 백 캠페인을 통해 스포츠 직관러들이 환경 보호를 실천하고 지구 반대편 아동들의 건강한 미래를 만들 수 있도록 돕는 계기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캠페인 참가를 원하는 후원자는 굿네이버스 경기강원권역본부 홈페이지(https://gggw.goodneighbors.kr/)에 접속하여 신청할 수 있다.

 

박시우 기자 pcnor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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