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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치매극복선도단체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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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신문 기자 작성일2024-10-08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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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 치매 안심 플랫폼 구축 위해 치매 돌봄예방에 앞장 

적십자사 서울지사 전 직원 및 봉사원 406, ‘치매파트너교육 이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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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가 치매극복선도단체로 지정됐다. 사진은 현판식에서 권영규 적십자사 서울지사 회장(왼쪽)과 김희진 성동구치매안심센터장(오른쪽). (사진제공 =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경찰기독신문 = 김현우 기자]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권영규)는 성동구치매안심센터(센터장 김희진)를 통해 치매극복선도단체로 지정됐다고 7() 밝혔다.

 

치매극복선도단체는 구성원 모두가 치매 환자와 가족의 따뜻한 동반자인 치매파트너가 되어 치매예방 활동과 치매 친화적 환경조성에 적극 동참하는 기관을 뜻한다. 적십자사 서울지사 전 직원과 406명의 봉사원들은 치매파트너 교육 이수를 완료했다.

 

서울 마장동 적십자사 서울지사에서 열린 치매극복 선도단체 지정 현판식에는 김희진 성동구치매안심센터장이 권영규 적십자사 서울지사 회장에게 현판을 전달했다.

 

적십자봉사원들은 서울지역 독거노인 2,120세대와 고독사 위험군 788가구를 대상으로 치매예방 활동을 안내하고 이상 징후 발견 시 치매안심센터로 연결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또한 행정기관과의 소통으로 지역사회 치매 안심 환경 조성에 적극 협력하기 위해 치매 인식개선과 조기 발견의 중요성을 홍보할 계획이다.

 

김숙자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서울시협의회장은 초고령화 시대를 맞아 치매가족만의 문제를 넘어 공동체의 지지가 필요할 것이라며, “적십자봉사원들은 예방활동과 인식개선, 전문 의료 서비스 연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적십자사 서울지사는 오는 10월부터 기억력 향상에 좋은 치매안심키트를 활용, 치매 위험군의 인지 영역을 향상할 수 있는 시범 프로그램을 지역사회 치매 위험군을 대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김현우 기자 pcnor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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