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재민, 팬클럽 ’NCTzen DREAM’으로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에 1억 원 기부 > 종교

메인페이지로 가기

지난호 보기

     한국어 English 中文 日本語

::::: 경찰기독신문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
사이트 내 전체검색
한국기독언론인포럼


종교

NCT 재민, 팬클럽 ’NCTzen DREAM’으로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에 1억 원 기부

페이지 정보

경찰기독신문 기자 작성일2024-12-24 09:30

본문

d85f62383c59deaf8410c28abd4665c0_1735000
지구촌 어린이의 따뜻한 연말을 위해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에 1억 원을 기부한 팬클럽 ’NCTzen DREAM’(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경찰기독신문 = 정연수 기자] 유니세프 한국위원회(회장 정갑영)NCT 재민이 팬클럽 ‘NCTzen DREAM’ 이름으로 지구촌 어린이를 지원하는 기금1억 원을 기부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기금은 지난 6NCT 재민의 첫 개인 사진전 나르시시즘-재민 퍼스트 이그지비션(NARCISSISMJAEMIN 1st EXHIBITION)’에서 ‘NCTzen DREAM’이 마련한 액자 판매 수익금으로 조성되었다.

 

재민은 이에 앞서 2018년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와 함께 베트남 하노이 및 콘툼 지역을 방문해 소외 계층 어린이의 음악 교육 지원 사업을 함께한 바 있다. SM엔터테인먼트는 2015년부터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와 사회공헌 헙약을 맺고 베트남·필리핀 소외계층 어린이의 음악 교육 사업을 10년째 지원해 오고 있다.

 

NCT DREAM 팬클럽 ‘NCTzen DREAM’의 이름으로 전달된 이번 기금은 전쟁과 자연재해로 힘겨운 겨울을 보내고 있는 전 세계 어린이들의 따뜻한 겨울나기에 전액 지원될 예정이다.

 

재민은 팬들의 소중한 사랑에 보답하고자 팬들과 함께 뜻깊은 일을 실천하고 싶었다. 모든 어린이가 따뜻한 연말을 맞이하는 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된다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조미진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사무총장은 연말을 맞아 어린이들에게 특별한 선물을 보내 주신 재민 님과 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보내주신 기금은 전쟁, 재해, 빈곤 등으로 혹독한 겨울을 보내고 있는 지구촌 어린이들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라고 말했다.

 

정연수 기자 pcnorkr@hanmail.net

 

 

<저작권자(c)경찰기독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하존
하존
새에덴교회

경찰기독신문 | 서울,다50352 | 등록일:2016년09월26일 | 발행/편집인:정연수 | 전화:070-8249-1949 | 팩스 0303-0111-1949
(06957) 서울특별시 동작구 상도로 160 , 2층(상도동) | 청소년정보보호책임자 : 정연수 | E-mail : pcnorkr@hanmail.net
COPYRIGHT © http://pcn.or.kr ALL RIGHTS RESERVED. Since 2004 총재:이정춘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