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아름드리어린이집, 세이브더칠드런에 취약계층 아동위한 기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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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신문 기자 작성일2025-01-31 10:05본문
▲세이브더칠드런 동부지역본부 울산아동권리센터 조정현 센터장(가장 윗줄 오른쪽), 북구 아름드리어린이집 박정희 원장(가장 윗줄 왼쪽)/ 출처: 세이브더칠드런
[경찰기독신문 = 강이수 기자] 세이브더칠드런( 동부지역본부 본부장 장성준)는 지난 23일(목) 아름드리어린이집에서 국내 빈곤위기 아동을 위한 기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울산 북구에 위치한 아름드리어린이집은 지난 연말 ‘아름드리어린이집 부모참여 나눔행사’를 통해 마련된 수익금을 세이브더칠드런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기금은 국내 빈곤위기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위해 사용 예정이다.
박정희 북구 아름드리어린이집 원장은 “어린이집의 원아와 부모가 함께 진행한 나눔행사를 통해 또 한 번 나눔을 경험할 수 있어 매우 뜻 깊다. 수익금이 국내의 어려운 가정 아동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밝혔다.
조정현 세이브더칠드런 울산아동권리센터 센터장은 “북구 아름드리어린이집에서 모두 함께 참여함으로 마련된 소중한 수익금을 전달해 주셔서 감사 드린다. 전달 주신 기부금은 국내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 아동 가정에 쓰일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세이브더칠드런 동부지역본부는 ‘아동식사지원사업’, ‘위기아동지원사업’, 한 아이 곁에(국내아동 결연사업)‘ 등 취약계층가정 아동의 권리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강이수 기자 pcnor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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