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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 지역사회 중증 시각장애인에게 명절의 기쁨과 나눔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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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신문 기자 작성일2025-01-31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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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 

 

[경찰기독신문 = 정연수 기자]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관장 김미경, 이하 실로암)은 설 명절을 맞이하여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으로 재가 시각장애 노인 및 1인 가구 등 중증 시각장애인 총 44가정에게 설 명절 선물을 전달했다.

 

설 명절 선물은 떡국떡, 사골곰탕, 김 세트 등 다양한 명절 전통 식품과 겨울 한파 대비 난방용품으로 핫팩, 수면양말이 함께 구성되었고, 가정에 직접 방문하거나 대상자가 복지관에 방문하는 방법으로 전달했다.

 

실로암은 2024년에 이어 2025년 올해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을 받아 가족들과 함께하기 어려운 시각장애인들을 격려하며 설 명절 선물을 지원하고 안부 인사와 명절 동안의 계획을 물으며 따뜻한 시간을 보냈다.

 

김미경 관장은 실로암이 준비한 설 명절 선물을 통해 시각장애인 당사자들에게 명절의 기쁨과 나눔을 선물하고자 한다. 앞으로도 우리 사회가 장애의 유무와 상관없이 아울러 공존하는 사회가 되기를 바란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한편, 실로암은 이 외에도 시각장애인의 일상 및 여가생활 지원, 학습권 보장과 정보 격차의 해소, 양질의 직업 활동을 통한 경제적 자립 지원 등 당사자 중심의 체계적인 맞춤형 복지사업을 실시하며 나아가 지역사회와 협력하고 사회 인식변화를 도모하여 시각장애인의 복지와 자립을 추구하고 있다.

 

정연수 기자 pcnor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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