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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투게더, 케냐 싱글맘들과 함께하는 바자회로 희망과 자립의 발판 마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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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신문 기자 작성일2025-02-10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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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냐 싱글맘들과 함께하는 바자회(사진제공=월드투게더)

 

[경찰기독신문 = 김현우 기자] 국제개발협력 NGO 월드투게더(회장 김용우)는 케냐 바링고주 카바넷 지역의 한부모 여성 가장들이 주최한 바자회가 케냐 공공정책 교육원 로비에서 성황리 진행되었다고 7일 밝혔다.

 

케냐 싱글맘들과 함께하는 바자회는 싱글맘들이 직접 제작한 파우치, 가방, 티셔츠, 원피스 등 다양한 수공예 제품들이 전시·판매되어 지역 주민들과의 따뜻한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월드투게더는 한국국제협력단(KOICA)과 협력하여 케냐 카바넷 지역에서 한부모 여성 가장들의 자립을 돕는 봉제교육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를 통해 현지 싱글맘들이 봉제기술을 습득하고 취·창업의 기회를 얻어 생계와 육아 부담을 줄이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번 바자회에서는 지역 주민, 특히 아기 엄마들이 자녀를 위한 옷과 가방에 높은 관심을 보이며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품을 구매하는 등 지역사회와의 유대감이 강조되었다. 바자회 수익금은 전액 한부모 여성 가장들의 생계 지원에 사용되며, 이들이 안정적인 미래를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도움을 제공할 예정이다.

 

월드투게더 회장 김용우는 싱글맘들이 봉제교육을 통해 전문 기술을 익히고, 자립을 위한 소중한 발판을 마련해 나가는 모습에 큰 감동을 받았다라며, “앞으로도 케냐 바링고주 카바넷 지역의 한부모 여성 가장들이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전했다.

 

월드투게더는 2005년에 국내 기반으로 설립된 국제개발협력 NGO로 지구촌 이웃의 교육을 통한 자립을 위해 에티오피아, 케냐, 캄보디아 등 해외 개발도상국에 교육으로 역량강화, 지역개발 사업 등을 진행하고 있다. 국내에서 세계시민교육으로 의식함양, 파트너십을 통한 자발적 참여확대 등 활발한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김현우 기자 pcnor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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