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투게더, 7년 연속 공익법인 투명성 최고등급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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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신문 기자 작성일2025-02-19 10:11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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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 20주년 맞은 월드투게더의 지원을 받고 있는 캄보디아 결연어린이 사진(사진제공=월드투게더)
[경찰기독신문 = 김현우 기자]국제개발협력 NGO 월드투게더(회장 김용우)는 한국가이드스타가 주관하는 2025년 공익법인 평가에서 7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19일 밝혔다.
월드투게더는 2005년에 국내 기반으로 설립된 국제개발협력 NGO로 올해 창립 20주년을 맞이했다. 지구촌 이웃의 ‘교육을 통한 자립’을 위해 에티오피아, 케냐, 캄보디아 등 해외 개발도상국에 소외된 이웃을 돕는 일에 힘쓰고 있다.
이번 평가는 한국가이드스타가 자체 개발한 평가지표 ‘GSK 4.1’로 심사하며, 국세청 홈택스 공익법인 결산서류 등 공시시스템에 공시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평가하고 있다. 월드투게더는 공익법인의 투명성과 책무성, 재무건전성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별점3개를 받으며, 2017년도부터 7년 연속 최고등급을 이어오고 있다.
월드투게더 회장 김용우는 “월드투게더는 소외된 이웃을 위해 마음 모아 후원해주시는 후원자님들의 후원금을 소중하고 투명하게 사용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후원자님들과 함께 지구촌 이웃의 자립을 위해 힘쓰며 가치있는 나눔이 되도록 앞장서겠다”라고 전했다.
김현우 기자 pcnor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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