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네이버스 경기남부사업본부-명지대아동교육연구센터, 아동권리증진 및 나눔 문화 확산 위한 업무 협약 체결
페이지 정보
경찰기독신문 기자 작성일2025-03-05 09:26본문
▲사진제공 = 굿네이버스 경기남부사업본부
[경찰기독신문 = 박시우 기자] 27일, 굿네이버스 경기남부사업본부(본부장 전재규)는 명지대아동교육연구센터(센터장 박현정 교수)와 아동권리증진 및 나눔 문화 확산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명지대아동교육연구센터(센터장 박현정 교수) 외 자문교수 박영숙, 이여원, 이경연과 소속 연구원 유윤숙, 최지현 등이 참석했다.
명지대아동교육연구센터는 명지대학교 산학협력단과 MOU를 체결하여 아이들이 세상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꼭 필요한 공감능력, 배려, 사랑, 예술적 재능 등을 함양하도록 특화된 프로그램 개발 및 운용을 통해 아름다운 삶을 살아가도록 보좌하는 센터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국내외 아동권리보호 및 기부문화 확산을 위한 활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기로 하였으며 위기가정아동에 대한 지원 체계를 구축하며 프로그램 자문 및 관련 교육 인력 파견 등에 협조하는데 동의했다. 그 일환으로 명지대아동교육연구센터 소속 12개원이 굿네이버스 정기후원 동참하며 ‘좋은이웃어린이집’협약을 진행하였다.
명지대 아동교육연구센터 센터장인 박현정 교수는 “아이들의 진정한 행복을 추구하는 두 기관의 목표와 노력을 업무협약을 통해 결합함으로써 양 기관이 가진 장점을 극대화하고 부족한 점을 상호 보완하며, 도움을 필요로 하는 많은 아이들과 행복을 나눌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전재규 굿네이버스 경기남부사업본부 본부장은 “아이들의 생애 전반과 관련된 프로그램을 연구하는 명지대아동교육연구센터와 협약을 통해 협력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다방면에서 협력하며 보다 나은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화성·오산·평택·용인·안성·이천·여주 지역 내 굿네이버스 캠페인 동참 및 업무 협약을 희망하는 기관은 굿네이버스 경기남부사업본부(031-8003-1392)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박시우 기자 pcnorkr@hanmail.net
<저작권자(c)경찰기독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