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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글로벌쉐어 통해 저소득가정 및 아동보호시설 아동을 위한 전동킥보드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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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신문 기자 작성일2025-03-20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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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의 이강호 부장(사진 좌)과 글로벌쉐어 최석훈 팀장(사진 우) 참석하에 이젠 본사에서 전달식을 진행했다(사진제공 = 글로벌쉐어)

 

[경찰기독신문 = 정연수 기자] 국내외 소외계층 구호단체 글로벌쉐어(대표 고성훈)는 배터리 개발 전문업체 이젠(대표 이재성)에서 저소득가정 및 보육원에서 생활하는 아동들을 위해 1,235만 원 상당의 아동용 전동킥보드 64대를 기부했다고 19일 밝혔다.

 

이젠은 다양한 배터리팩을 제조 및 수출하는 기업으로,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기술 혁신과 사회공헌 활동을 함께 실천하고 있다. 특히 이번 기부는 취약계층에 있는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과 여가 활동 확대를 위한 물품이라는 점에서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된다.

 

이번에 기부된 킥보드는 글로벌쉐어를 통해 서울 및 수도권 지역의 저소득 가정 및 아동보호실에서 생활하는 아동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젠 이재성 대표는 아이들이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작은 힘을 보탤 수 있어 기쁘다앞으로도 이젠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글로벌쉐어 고성훈 대표는 이젠의 따뜻한 기부가 보육원과 저소득 가정의 아동들에게 소중한 선물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더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답했다.

 

정연수 기자 pcnor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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