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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직선, 신년하례예배·제9회 직장선교대상 시상식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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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신문 기자 작성일2021-01-26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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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기독교방송 

 

 

[경찰기독신문 = 정연수 기자] 한국기독교직장선교연합회(이하 한직선, 이사장 주대준, 대표회장 진승호)23일 서울 남대문교회에서 ‘2021 신년 하례예배·9회 직장선교 대상 시상식 및 특별 기도회를 가졌다.

 

유튜브 방송 등 온·오프라인으로 동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한직선을 비롯 세계기독교직장선교연합회(세직선), 한국직장선교대학(직선대), 직장선교사회문화원(직선문), 한국기독교직장선교목회자협의회(직목협) 회원들이 함께했다.

 

참석자들은 발열 체크, 마스크 착용, 인원 제한 등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지켰다. 올해 창립 40주년인 한직선은 전국 8000여개의 직장신우회에서 약 90만명이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진 대표회장은 인사말에서 올해는 직장선교 40주년의 해로서 새로운 비전을 요청받는 한 해가 될 것이라며 저는 대표회장으로서 지금까지의 직장선교 사역을 주님의 관점에서 진지하게 되돌아보고, 우리의 관심과 역량을 주님이 기뻐하시는 일들에 집중해 나가기를 원한다고 했다.

 

이어 그는 새로운 직장선교사들을 많이 발굴하고 세우는 일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또한 "이를 위해 직장 내 청장년들의 참여를 유도할 수 있는 영적 분위기의 확산과 직장선교의 비전에 대한 교육 및 훈련을 강화할 필요가 있다"며 이를 뒷받침하기 위해서는 강력한 중보기도의 지원이 필요함은 물론이라고 덧붙였다.

 

손윤탁 남대문교회 목사가 우리가 다 하나가 되어’(17: 21)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손 목사는 우리는 발광체가 아니라 반사체다. 내가 깨끗하고 맑아야 주님의 빛을 비출 수 있다세상의 어둠을 탓하지 말고 내 안에 빛이 없음을 먼저 회개하고, 영적으로 깨어서 주님의 빛을 받아야 한다면서 성도는 성령님을 모시고 사는 사람이다. 내 안에 성령님이 충만하려면 나를 비워야 한다고 전했다.

 

한직선은 안찬율 총괄본부장(서울특별시청선교회) 박명자 교육훈련본부장(직장선교대학) 박상수 선교비전본부장(한국경찰선교연합회 총무) 임근찬 지역네트워크본부장(전 세종청사연합회 회장) 홍철호 직능네트워크본부장(한국공직자연합회) 이훈 재정본부장(보험기관연합회 회장) 홍수현 섭외홍보본부장(운전기사선교회 서울 선교회장) 김미경 청년여성본부장(홍성연합회) 유병기 중보기도실장(농천진흥청선교회)을 임명했다.

 

9회 직장선교대상 시상식에서는 단체부문에 서울시개인택시선교회(송파지회, 지회장 김기일 안수집사), 개인부문에 김봉래 홍성직장선교연합회 지도목사가 대상을 수상했다.

 

모범직장선교사상은 김원철 증권단선교회 지도목사와 이상인 직선대 전임간사가, 공로상은 서영준 울산직장선교연합회 고문, 감사패는 유영대 국민일보 종교기획부 부장이 받았다.

 

윤재봉 직목협 상임회장이 인도한 신년 특별기도회에서는 나라와 민족’ ‘한국교회 갱신과 부흥’ ‘차별금지법 및 코로나19 종식’ ‘대한민국 각 직장의 직장선교 활성화등을 위해 기도했다.

 

정연수 기자 pcnor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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