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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해돋는 마을, 쪽방촌·독거어르신에 사랑의 쌀국수와 대체식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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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신문 기자 작성일2021-01-28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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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장헌일 이사장 독거어르신 2분 나정은 장로, 김옥자 목사 최세연 전도사(사진제공 = (사)해돋는 마을) 

 

 

 

[경찰기독신문 = 정연수 기자] ()해돋는 마을(이사장 장헌일 목사 신생명나무교회)의 엘드림노인대학(학장 최에스더 신한대교수)()바로나(대표 나정은 장로)의 후원으로 127일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밥퍼사역이 중단되어 대체식으로 대신하는 가운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되고 어려운 어르신들께 사랑의 쌀국수와 대체식을 나누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이날 김옥자 목사(임마누엘교회)늘 어려운 이웃을 섬기는 해돋는 마을 엘드림어르신들께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더욱 건강하시라는 따뜻한 위로를 드리는 기쁜 시간을 가졌다.

 

장헌일 이사장은 매년 빠짐없이 오시는 김 목사님과 나정은 장로님께서 이번에도 사랑의 쌀국수를 비롯한 따뜻한 마음을 나눠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하면서 코로나19가 속히 종식되어 점심을 굶는 어르신들께 밥퍼사역이 계속되기를 바란다는 간절한 마음을 전했다.

 

이날 구훈 장로를 중심으로 최세연 사무국장과 대체식 식단을 최대한 영양식 중심으로 준비한 최세진 영양사 공선영 전도사 등이 참석해 봉사로 섬겼다.

 

또한 장민욱 전도사는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께 사랑의 대체식을 전달해 드리며 안부를 묻는 등 말벗으로 섬기고 있다.

 

정연수 기자 pcnor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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