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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마켓 ‘언니에 반하다’, 미혼모 위한 마스크 총 10,000장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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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신문 기자 작성일2021-03-26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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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에 위치한 미혼모시설(구세군 두리홈)을 방문하여 좌측에서부터 ‘언니에 반하다’ 권유나 경영관리 팀장, 심지혜 마케팅 팀장, 두리홈 여운자 원장, 이송이 대표이사가 마스크를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 =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경찰기독신문 정연수 기자온라인마켓 언니에 반하다에서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윤영석, 이하 서울 사랑의열매)에 코로나19 방역을 위한 KF마스크 총 10,000장을 기부했다.

 

온라인마켓 언니에 반하다에서 기부한 코로나19 방역물품은 서울 사랑의열매를 통해 미혼모시설인 구세군 두리홈에 전달되어 혼자서 자녀를 양육하는 미혼모 가정을 위하여 사용될 예정이다.

 

언니에 반하다이송이 대표는 코로나 19로 인하여 힘든 시기에 사회에 조금이나마 공헌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기부를 결심하게 되었고 여성 스태프 3명이 함께 시작한 온라인마켓이니만큼, 여성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기관에 기부하고자 하여 미혼모시설에 기부를 결심하게 되었다라며 저희 온라인마켓 언니에 반하다의 작은 도움을 통해 조금이나마 기부 문화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온라인마켓 언니에 반하다20211월에 온라인마켓을 오픈하여, 네이버, 11번가, G마켓 등에서 상품을 판매하는 업체이다.

 

언니에 반하다는 높은 구매만족도, 빠른 배송, 빠른 문의응답 등으로 굿 서비스 스토어로 평가받고 있으며 마스크 이외에도 생활, 뷰티, 건강용품 등 다양한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또한 3명의 여자 스텝이 상품 하나하나 꼼꼼히 따져보고 선정 후 판매하는 정직한 마켓으로 이번 기부를 계기로 올 하반기부터는 서울지역의 취약계층을 위한 기부로 활발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정연수 기자 pcnor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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