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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22일 강남 충무교회에서 제7회 직장선교 비전포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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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신문 기자 작성일2021-05-14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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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선교 40주년! 향후 무엇을 어떻게 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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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5월23일  충무교회에서 열린 제39차 중앙위원회 및 제6회 직장선교 비전포럼을 개최했다.(사진제공 =  한국기독교직장선교연합회) 



[경찰기독신문 = 정연수 기자] 직장선교사회문화원(설립이사장 박흥일장로, 원장 명근식장로)에서는 직장선교 40주년을 맞이하여 제7회 직장선교 비전포럼을 522일 강남 충무교회에서 한직선과 공동으로 개최한다.

 

이날 오전(0930~13)는 예배 및 중앙위원회로써 설교는 충무교회 담임 성창용 목사의 설교, 이영환 목사 축도로 예배를 마친다. 이어서 탈북자 지성호 국회의원 간증과 지역, 직능 연합회원의 자유토론 시간을 갖는다.

 

2(14~16) 직장선교 비전포럼이 40주년 포럼 경과보고와 함께 직장선교사회문화원장 명근식 장로의 사회로 한직선 설립이사장 박흥일 장로가 40년 직장선교를 돌아보면서 지금 바르게 가고 있는가? 직장선교 목표를 이루고 있는가? 실제적인 직장선교 실천운동을 하고 있는가? 직장선교 40주년! 향후 무엇을어떻게 할 것인가? 주제를 가지고 기조연설를 후 3명의 발표자와 3명의 논찬자가 포럼을 진행한다.

 

1주제 교회와 선교적 측면에서는 직목협 대표회장 손윤탁 남대문교회 목사가 주제발표를 하고, 참케어인재전략원장 윤재병 목사(전 이랜드 사목대표)가 논찬을 한다.

 

2주제 직장과 사회적 측면에서는 기독교학술원장인 김영한 박사가 주제발표 이후 방배동 솔로몬일터교회 김동연 목사가 논찬한다.

 

3주제 문화와 예술적 측면에서는 구성모 성결대 교수의 주제발표와, 예장통합 직장선교연구소장 한국일 장신대 명예교수의 논찬이 이어진다.

 

한편 이날 기조연설을 맡은 박흥일 장로는 40년 전 사단법인 한국기독교직장선교연합회를 설립하고, 3년 전에는 기독직장인의 복음생활화를 통해 기독교사회문화를 창조하기 위해 3억 원의 사재(私財)를 헌납해 직장선교사회문화원을 창립했다.

 

박흥일 장로는 기도중에 우리민족과 국가를 구출할 길이 오직 그리스도의 길이라는 주님의 음성을 듣고 이 꿈과 비전을 달성하기 위하여 직장선교와 세계선교의 꿈을 가지고 지금까지 오직 한길 직장선교를 위해 달려왔다고 전했다.

 

이어 직기독직장인들이 지속적으로 직장선교 3대 목표(직장선교의 활성화를 통한 민족복음화와 세계선교 직장인의 복음생활화를 통한 기독교 사회문화 창조 초교파 평신도 연합운동을 통한 교회일치)를 이루며 직장선교 7대 행동강령의 구체적 실천 운동(110분 기도, 11시간 선교, 1개월 1달러 이상 헌금하는 1·1·1 운동)을 펼쳐나가기 위해 직장선교 실천운동본부를 조직해 실행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정연수 기자 pcnor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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