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해돋는마을, 사랑의 밥퍼 사역으로 쪽방촌·독거노인 섬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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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신문 기자 작성일2021-05-27 11:14본문
[경찰기독신문 = 정연수 기자] (사)해돋는마을(이사장 장헌일 신생명나무교회 목사)의 엘드림노인대학(학장 최에스더 신한대 교수)은 익선포럼(회장 김성민)과 함께 “가정의 달 밥사랑 전달식”을 갖고 쪽방촌과 독거노인을 위한 사랑의 밥퍼사역을 섬겼다.
해돋는마을 이사장 장헌일 목사와 김성민 회장을 비롯해 김영진 전 농림부장관과 고문인 김희선 장로와 익선포럼 회원들이 어르신들께 사랑의 대체식을 전달했다.
밥사랑 전달식에 이어 (주)바로나(대표 나정은 장로)와 임마누엘교회(김옥자 목사)는 어버이날을 맞아 사랑의 마음을 모아 사랑의 쌀국수 전달식도 가졌다.
해돋는마을 이사장 장헌일 목사는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면서 일주일 분량의 대체식을 힘들고 외로운 분들께 전달하고 있으며 거동이 불능한분에게 방문하여 드린다”며 “익선포럼 김 회장님과 회원들 그리고 김 목사님과 나 장로님께서 따뜻한 사랑을 전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봉사자로는 익선포럼회원들을 비롯 공선영 전도사 구훈장로 최세연 사무국장 대체식 준비에 최세진 영양사와 최원희, 이상신, 최문수 장바울 봉사자가 섬겼다.
정연수 기자 pcnor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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