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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경 · 박영규 목사 부부, 서울 사랑의열매에 성금 1천만 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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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신문 기자 작성일2021-06-03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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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그리스도의교회·치유기도원 목사부부 서울19호 나눔리더스클럽 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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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부터 박영규, 김미경 목사부부와 김진곤 서울사랑의열매 사무처장이 가입식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는 모습(사진제공 = 사랑의열매) 

 

 

[경찰기독신문 = 정연수 기자] 치유그리스도의교회·치유기도원의 김미경, 박영규 목사부부가 성금 1천만 원을 기부하며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윤영석, 이하 서울 사랑의열매)19호 나눔리더스클럽에 가입했다.

 

김미경, 박영규 목사부부는 20여 년간 목회활동을 하며 교회활동과 기도원을 운영하며 항상 나눔에 앞장서 오다 올해 목회생활을 정리하며 기부를 결심하게 되었다.

 

김미경, 박영규 목사부부는 2013년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 2016년 행복나눔인상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받을 정도로 봉사활동과 나눔에 기여하였으며 이번에 기부한 성금 1천만 원은 서울 사랑의열매를 통해 취약계층을 위하여 쓰일 예정이다.

 

가입식에 참석한 김미경, 박영규 목사부부는 많은 분들께 나눔을 알리고 사랑을 전파하고자 목회활동을 시작하여 20년 동안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라며 교회를 마무리하며 마지막까지 나눌 수 있는 모든 것을 나누고 서울 사랑의열매와 함께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함께 전파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김진곤 서울 사랑의열매 사무처장은 서울 19호 나눔리더스클럽이 되시며 마무리하는 목사님 부부의 따뜻한 마음이 느껴진다마지막 순간까지 더불어 함께 함께 살아가는 삶을 실천해주신 기부자님의 기부금은 서울 사랑의열매가 소중히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정연수 기자 pcnor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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