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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기총, 한인여성선교사 초청 선교워크숍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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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신문 기자 작성일2021-07-13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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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개국 70여 명 여성 선교사 등 100여 명 참석

강연과 쉼 통해 선교 열정의 재충전 시간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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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 

 

 

[경찰기독신문 = 정연수 기자] 사단법인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이하 세기총, 대표회장 심평종 목사, 사무총장 신광수 목사)는 지난 629일과 30일 한양여자대학교 청소년수련원에서 여성선교사 초청 선교 워크숍을 개최했다.

 

워크숍은 코로나-19 등으로 인해 국내에 거주하고 있는 한인 여성 선교사들을 초청하여 위로하고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기 위해 열렸다.

 

이번 워크숍은 세기총과 KWMF 한인세계선교사회 소속 한인세계여성선교사회(회장 배점선 선교사)의 공동주최, 세기총 선교지원협력위원회(위원장 황의춘 목사)의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세계 33개국의 70여 명의 한인 여성선교사가 참석해 12일간의 일정을 함께했다.

 

첫날 환영사를 전한 황의춘 목사(세기총 선교지원협력위원회 위원장)코로나-19가 면역력이 약한 노약자에게 더 위험한 것처럼 영적 생명력이 있는 건강한 교회, 건강한 선교라면 걱정할 필요가 없을 것이라며 교제를 통해서 하나님을 만나고 소통하면서 우리의 마음을 나누고 함께 격려받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인사를 한 대표회장 심평종 목사는 대한민국에 복음이 증거되고 선교강국이 된 것은 바로 여성 선교사님들의 힘이 크게 작용했다고 봐야 할 것이라며 이 힘이 오늘날에도 계속 이어져 세계 복음화의 가장 선봉이 되는 역할을 감당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 한인세계여성선교사회 회장 배점선 선교사도 이 어려운 시기에 우리 여선교사님들에게 꿈을 심어주기 위하여 오늘의 모임을 열어주신 하나님께 영광 돌린다고 의미있는 워크숍이 되길 소망했다.

 

이날 개회예배는 한인세계여성선교사회 회장 배점선 선교사의 사회, 김기태 목사(세기총 공동회장)의 기도, 장월방 선교사(러시아)의 특별찬양에 이어 김요셉 목사(세기총 증경대표회장)예배에 성공하라라는 제하로 말씀을 전한 뒤 고시영 목사(세기총 증경대표회장)의 축도로 마쳤다.

 

김요셉 목사는 설교를 통해 선교의 기초는 예배라고 강조하고 하나님에게 인정받지 못하면 역사가 일어나지 않으며 예배에 실패하면 모든 일에 실패하게 된다고 말하고 예배에 성공하면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이루어주신다고 전했다.

 

비전을 말하고 선교를 꿈꾸라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워크숍 첫 번째 시간에는 이정화 선교사(일본)가 사회를 맡아 황의춘 목사(세기총 증경대표회장)인식과 운명이라는 제목으로 강연했다.

 

황의춘 목사는 강연을 통해 우리의 생각, 인식은 운명을 만든다면서 인식해야 할 것 중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을 아는 것’”이라며 하나님을 바로 인식하면 어려울 때에도 하나님이 도우시면 새 일을 행하실 것이라고 선교사들을 위로했다.

 

주미영 선교사(러시아)의 사회로 “2·3·4운동과 선교라는 제목의 두 번째 강연에 나선 조일래 목사(세기총 증경대표회장)“2·3·4부흥운동은 목회자가 매일 2시간 기도하고, 매일 3시간 성경 보며, 매일 4시간 전도하는 것을 말하는 것이라고 말하고 선교지에도 2·3·4부흥운동을 적용시킨다면 복음 전파가 더 용이해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임정숙 선교사(우간다)의 사회로 진행된 세 번째 강연에는 고시영 목사(세기총 증경대표회장, 서울장신대학교 전 이사장)러시아 문학에서 본 구원의 여인상이라는 제목으로 강연에 나서 러시아 소설가 도스토예프스키의 작품 죄와 벌의 주인공인 소냐를 통해 복음을 전하는 방법에 대해 새로운 해석을 내놓았다

 

정연수 기자 pcnor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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