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전국 편의점으로 자가검사키트 판매처 확대 > 경찰종합

메인페이지로 가기

지난호 보기

     한국어 English 中文 日本語

::::: 경찰기독신문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
사이트 내 전체검색
한국기독언론인포럼


경찰종합

식약처, 전국 편의점으로 자가검사키트 판매처 확대

페이지 정보

경찰기독신문 기자 작성일2022-07-21 09:51

본문

7개 편의점 체인 업체, 전국 약 48,000여 개소에서 판매

주간 공급가능량 4,000만 명분 이상자가검사키트 공급역량 충분


 

[경찰기독신문 = 김현우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코로나19 자가검사키트 판매를 7개 편의점 체인 업체의 전국 약 48000여개 편의점으로 확대한다.

 

이번 조치에 따라 전국 약 48,000여개 편의점은 930일까지 한시적으로 의료기기판매업 신고 여부와 관계없이 자가검사키트 판매가 가능하다.

 

이번 조치는 자가검사키트를 야간과 주말에도 보다 편리하게 구매하고, 여름 휴가철을 맞이해 휴가지 등에서도 손쉽게 자가검사키트를 구매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코로나19 자가검사키트는 지난 430일까지 진행된 시장안정화 조치 이후 구매가 줄어들어 자가검사키트를 취급하는 약국과 편의점 수도 감소했다.

 

현재 국내 10개 자가검사키트 생산업체의 주간 생산가능량은 4,790만명 분으로 충분한 생산역량을 확보하고 있으며, 이번 판매처 확대를 바탕으로 신속하게 유통할 예정이다.

 

참고로 자가검사키트를 구매하려는 경우 편의점 보유현황 앱에서 재고가 있는 편의점의 위치와 재고량 등을 손쉽게 파악할 수 있다.

 

식약처는 코로나19 자가검사키트의 생산, 유통현황과 온라인 가격 동향 등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있다코로나19 확진자 수 증가로 공급에 차질이 발생하지 않도록 신속히 대응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자가검사키트 생산업체, 판매업체 등과 유기적으로 협력해 국민이 사용하기에 충분한 양의 자가검사키트를 신속하게 공급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현우 기자 pcnorkr@hanmail.net

 

 

<저작권자(c)경찰기독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하존
하존
새에덴교회

경찰기독신문 | 서울,다50352 | 등록일:2016년09월26일 | 발행/편집인:정연수 | 전화:070-8249-1949 | 팩스 0303-0111-1949
(06957) 서울특별시 동작구 상도로 160 , 2층(상도동) | 청소년정보보호책임자 : 정연수 | E-mail : pcnorkr@hanmail.net
COPYRIGHT © http://pcn.or.kr ALL RIGHTS RESERVED. Since 2004 총재:이정춘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