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 자율성 확대로 현실에 맞는 화재 예방 규제 혁신 > 경찰종합

메인페이지로 가기

지난호 보기

     한국어 English 中文 日本語

::::: 경찰기독신문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
사이트 내 전체검색
한국기독언론인포럼


경찰종합

민간 자율성 확대로 현실에 맞는 화재 예방 규제 혁신

페이지 정보

경찰기독신문 기자 작성일2025-06-27 09:30

본문

소방청, ‘화재 예방 규제 합리화의제 설정 위해 첫 전문가 자문회의 개최

 

 

[경찰기독신문 = 김현우 기자] 소방청(청장 허석곤)은 지난 25, 화재 예방 분야 규체 체계의 혁신적 전환을 위해화재 예방분야 규제 합리화 아젠다(의제) 설정을 위한 전문가 자문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새 정부 출범 이후 강조되고 있는 민간 자율성 확대과감한 규제 정비기조에 발맞춰, 화재 예방 분야의 규제 체계를 전면 재점검하고 규제 합리화의 방향성을 설정하기 위한 선제적 논의의 장으로 마련됐다.

 

회의에는 소방분야 교수, 기술사, 언론인, 소방청 화재예방분야 국·과장 등 정책·현장 전문가들이 두루 참여해, 네거티브 규제 적용 가능성 예방법·시설법·위험물안전관리법 등 규제 합리화 아디이어 발굴 화재 예방 분야 규제 합리화 TF 구성과 추진 방향 설정 등에 대해 폭넓은 논의를 펼쳤다.

 

특히, 정부가 추진 중인 네거티브 규제 방식의 개념과 장단점, 전환 필요성 등에 대한 비교·분석을 통해 화재안전 분야의 혁신적 규제 전환 가능성과 한계를 진단하고, 제도적 대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소방청은 이번 전문가 자문회의를 시작으로 오는 71주차부터 화재예방분야 규제 합리화 TF’를 본격 구성·운영하여, 7~8월 동안 실효성 있는 규제 개선 과제를 도출하고, 9월 중 이행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다.

 

또한, TF는 소방청 실무부서와 외부 전문가가 참여하고 기업 및 협회 등 각계의 실질적인 의견을 반영한 합리적 규제 개선 로드맵을 마련하게 된다.

 

홍영근 소방청 화재예방국장은 이번 자문회의를 시작으로 화재 예방 분야에서도 창의적이고 능동적인 안전관리 혁신이 이뤄질 수 있도록 제도 개선을 적극 추진할 것이라며, “국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면서도 산업 발전과 조화를 이루는 합리적인 규제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김현우 기자 pcnorkr@hanmail.net

 

 

<저작권자(c)경찰기독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하존
하존
새에덴교회

경찰기독신문 | 서울,다50352 | 등록일:2016년09월26일 | 발행/편집인:정연수 | 전화:070-8249-1949 | 팩스 0303-0111-1949
(06957) 서울특별시 동작구 상도로 160 , 2층(상도동) | 청소년정보보호책임자 : 정연수 | E-mail : pcnorkr@hanmail.net
COPYRIGHT © http://pcn.or.kr ALL RIGHTS RESERVED. Since 2004 총재:이정춘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