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쌈꾼’ 광주시 유튜브에서 격돌 > 경찰종합

메인페이지로 가기

지난호 보기

     한국어 English 中文 日本語

::::: 경찰기독신문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
사이트 내 전체검색
한국기독언론인포럼


경찰종합

전국 ‘쌈꾼’ 광주시 유튜브에서 격돌

페이지 정보

경찰기독신문 기자 작성일2021-05-26 10:53

본문

광주시 제1회 쌈 축제 온라인 콘테스트, 531쌈 데이에 수상작 선정

 

 

0138645d27f057b327449afc40134884_1621994
▲사진제공 = 광주시 

 

 

[경찰기독신문 = 박시우 기자] 광주시 유튜브 채널에서 전국의 쌈꾼들이 각축을 벌이고 있다.

 

대한민국의 전통 먹거리 쌈 문화를 선도하기 위해 매달 31일을 쌈 데이’((3)으로 하나(1)되는 날)로 선포한 광주시는 531일 쌈 데이를 앞두고 전 국민을 대상으로 나만의 행복 쌈 스토리공모전 실시하고 있다.

 

쌈 먹거리 문화를 알리는 캠페인의 일환으로 기획된 공모전은 쌈과 관련된 재미있고 자유로운 영상을 주제로 펼쳐졌다. 시는 지난 161차 심사를 마친 뒤 총 8편의 영상을 시 유튜브 채널에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참가자들은 쌈 채소 먹방, 쌈 레시피, 패러디, vlog 등 다양한 형태로 영상을 출품했으며 현재 수천회의 조회수를 기록할 정도로 격전 중이다.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평소에 사랑하고 있는 쌈 채소의 명칭을 알게 되어 좋습니다”, “영상보고 31일에 쌈을 먹기로 했습니다”, “고기와 쌈 사러 광주가야겠네요라는 댓글을 남겼다.

 

시는 오는 31일에 8개 영상의 유튜브 조회수를 토대로 최종 수상자를 선발한다. 또한, 시는 쌈 데이를 맞아 광주시 농·특산물 공동브랜드 자연채를 널리 알리고 지역경제 활성화의 일환으로 1천여명 공직자에게 가족과 함께 한쌈 즐길 수 있도록 쌈 채소를 제공할 계획이다.

 

신동헌 시장은 쌈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사랑을 댓글과 조회수를 통해 체감할 수 있었으며 매달 31일 쌈데이에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광주시는 상수원보호구역, 자연보전권역으로 지정된 청정지역으로 농가 중 66.8%(416, 153규모)가 채소 농사를 짓고 있을 정도로 쌈과 관련된 채소가 풍부하다. 시는 매달 31일 쌈 데이를 개최해 쌈의 효능과 유래, 쌈 채류 소개 등을 홍보하며 전 세계에 쌈 문화를 알릴 계획이다.

 

박시우 기자 pcnorkr@hanmail.net

 

 

<저작권자(c)경찰기독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하존
하존
새에덴교회

경찰기독신문 | 서울,다50352 | 등록일:2016년09월26일 | 발행/편집인:정연수 | 전화:070-8249-1949 | 팩스 0303-0111-1949
(06957) 서울특별시 동작구 상도로 160 , 2층(상도동) | 청소년정보보호책임자 : 정연수 | E-mail : pcnorkr@hanmail.net
COPYRIGHT © http://pcn.or.kr ALL RIGHTS RESERVED. Since 2004 총재:이정춘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