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경찰, 연안의 인명사고 등 해양안전분야에 인공지능 적용 > 경찰종합

메인페이지로 가기

지난호 보기

     한국어 English 中文 日本語

::::: 경찰기독신문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
사이트 내 전체검색
한국기독언론인포럼


경찰종합

해양경찰, 연안의 인명사고 등 해양안전분야에 인공지능 적용

페이지 정보

경찰기독신문 기자 작성일2025-03-27 09:24

본문

과기정통부 AI 확산사업에 해양경찰청 선정으로 2년간 국비18억 확보

 

[경찰기독신문 = 김현우 기자] 해양경찰청(청장 김용진)은 26일 연안의 인명사고 등 해양안전분야에 인공지능 기술을 적용할 예정이라 밝혔다.

 

그 간 광활한 연안의 특성상 해양경찰관의 순찰 또는 목격자의 신고만으로 인명을 구조해 연안사고 대응에 어려움이 많았다.

 

이를 위해, 해양경찰청은‘2025년 부처협업기반 AI 확산 사업’협업기관으로 선정되 과기정통부 등 각 부처간 협업을 통해 연안의 각종 위험상황을 영상으로 인지하는 인공지능 모델을 개발하고 시범운영을 거쳐 현장에 적용될 예정이다.

 

해양레저인구 증가로 인해 연안가의 특수한 해양 환경, 급변하는 기상에 기인한 사고를 대비해, △갯벌 고립, △어선 화재, △연안의 높은 파랑 등 다양한 위험 정보를 사람처럼 이해하는 인공지능을 도입해 보다 정확하고 신속하게 사고대응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안성식 기획조정관은“한정된 인력으로 모든 연안 해역을 순찰 활동으로만 사고를 대응하는데 한계가 있었다.”며, “인공지능 등 첨단 미래기술을 적용해 대국민 해양안전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현우 기자 pcnorkr@hanmail.net

 

 

<저작권자(c)경찰기독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하존
하존
새에덴교회

경찰기독신문 | 서울,다50352 | 등록일:2016년09월26일 | 발행/편집인:정연수 | 전화:070-8249-1949 | 팩스 0303-0111-1949
(06957) 서울특별시 동작구 상도로 160 , 2층(상도동) | 청소년정보보호책임자 : 정연수 | E-mail : pcnorkr@hanmail.net
COPYRIGHT © http://pcn.or.kr ALL RIGHTS RESERVED. Since 2004 총재:이정춘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