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영 행정안전부 장관, 인천 선박사고 인명구조에 최선 다해달라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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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희 기자 작성일2020-11-16 11:32본문
[경찰기독신문=이창희 기자]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은 어선(85대양호) 전복 사고 발생 상황을 보고 받고 “해경 등 가용 행정력을 총동원하여 실종자 구조에 총력을 다 할 것과 구조대원의 안전에도 각별히 유의해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피해자의 신원을 빨리 파악하여 가족들에게 사고내용과 구조 상황 등을 알리고, 피해자 가족들에 대한 지원에도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하였다.
이번 사고는 14일 18시7분경 인천 연평도 남서방 42.59km 해상에서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며, 현재까지 승선원 총 5명 중 1명을 구조하고 4명이 실종된 상태이다.
구조된 부상자의 건강상태는 양호하며, 해경 등 관계기관과 긴밀하게 협조하여 실종자 수색구조 활동을 진행하고 밝혔다.
이창희 기자 jesus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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