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경찰, 드라마․영화 작가 초청 양안전 체험 행사 개최 > 경찰종합

메인페이지로 가기

지난호 보기

     한국어 English 中文 日本語

::::: 경찰기독신문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
사이트 내 전체검색
한국기독언론인포럼


경찰종합

해양경찰, 드라마․영화 작가 초청 양안전 체험 행사 개최

페이지 정보

경찰기독뉴스 기자 작성일2018-10-19 13:13

본문

e245d34e6a65f6b32338c900cc5c99ee_1539922
 

 

해양경찰청(청장 조현배)18일부터 이틀 간에 걸쳐 CJ ENM의 신인작가 지원사업 오펜(O’PEN)’의 드라마영화 작가 33명을 초청해 해양안전 체험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체험행사는 신인 드라마영화 작가를 발굴 지원하는 CJ ENM 사회공헌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미디어로 국민들과 소통하는데 있어 다리 역할을 하는 작가들에게 생소한 해양경찰 업무를 이해하고 해양안전의 중요성을 공감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우선 행사 첫 날에는 해양사고 발생 시 즉시 현장에 투입되는 여수항공대, 함정을 비롯해 해양사고 예방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는 여수항만해상교통관제센터(VTS) 등 해양안전 최일선 현장을 둘러봤다.

 

둘째 날에는 여수 해양경찰교육원을 방문하여 기울기 조정이 가능한 모형선박에 탑승해 선박재난 상황을 몸으로 직접 체험했다.

 

또 실제 바다와 같이 파도를 만들 수 있는 7m 깊이의 해양생존훈련장에서 해양인명구조 과정 및 생존수영의 중요성, 그리고 해양의 특수성에 대해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조함 시뮬레이션장, 과학수사 실습장 등도 찾아 교육원의 우수한 경찰관 양성 프로그램을 체험했다.

 

아울러 일선 현장 여러 분야에서 근무 중인 경찰관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해양경찰청 관계자는앞으로도 이런 체험의 장을 계속 마련해 국민들께 해양경찰이 하는 일을 알려 드림과 동시에 해양안전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이 확산돼 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c)경찰기독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하존
하존
새에덴교회

경찰기독신문 | 서울,다50352 | 등록일:2016년09월26일 | 발행/편집인:정연수 | 전화:070-8249-1949 | 팩스 0303-0111-1949
(06957) 서울특별시 동작구 상도로 160 , 2층(상도동) | 청소년정보보호책임자 : 정연수 | E-mail : pcnorkr@hanmail.net
COPYRIGHT © http://pcn.or.kr ALL RIGHTS RESERVED. Since 2004 총재:이정춘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